인스밀
명소
인스밀
보리밭 한가운데 창고를 개조한 이국적 오션뷰 카페
왜 가야 하나

직접 일군 보리밭 한가운데 창고를 개조한 식물원 같은 카페, 그리고 루프탑에서 보리밭과 바다가 한눈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국적인 공간과 오션뷰 루프탑에서 현실을 잠시 로그아웃하고 싶은 당신, 관광지의 소란마저 풍경으로 즐길 수 있는 당신이라면 오래 머물고 싶어질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원하거나, 궂은 날 실내 자리를 확보해야 하는 여행자라면 — 실내 좌석이 몇 안 되고 SNS로 붐비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만원 안팎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 날 좋은 날 루프탑·실내 창가 자리 웨이팅

대정 바닷가, 인스밀이 직접 일군 보리밭 한가운데 낡은 창고가 카페로 되살아났다. 문을 열면 식물원처럼 초록이 우거진 실내가 펼쳐지고, 앤티크한 농장 창고의 결이 그대로 남아 제주인지 이국의 어느 시골인지 잠시 헷갈린다. 바깥 계단을 오르면 루프탑에서 보리밭과 탁 트인 오션뷰가 한 화면에 걸린다. 진하게 로스팅한 커피, 그리고 이 밭에서 거둔 보리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가 이 공간이 파는 진짜 이야기다.

시그니처
  • 직접 재배한 보리로 만든 보리 음료 (약 8,000~9,000원대)
  • 진하게 로스팅한 핸드드립·아메리카노 등 커피
  • 보리를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
  • 루프탑 보리밭+오션뷰 자리
시그니처 메뉴
보리 음료
보리 음료
약 8,000~9,000원대
직접 재배한 보리로 만든 시그니처. 정확한 가격은 방문 시 확인
핸드드립·아메리카노 등 커피
핸드드립·아메리카노 등 커피
미상
진하게 로스팅해 공간에 눌리지 않는 커피 맛으로 언급됨
보리 디저트
보리 디저트
미상
보리를 넣은 디저트 — 후기에서 함께 권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이국적 포토 공간

식물원 같은 실내와 보리밭+바다 루프탑 — 여러 리뷰가 '제주인지 외국인지 헷갈린다'고 반복해 말한다.

공간 몰입형 카페

창고를 개조한 앤티크 공간에 몰입감이 상당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오래 앉아 머물기 좋다.

직접 재배 보리 스토리

카페 주위 농장에서 보리를 직접 길러 만든 보리 음료·디저트 — 이 공간만의 로컬 서사.

실내 좌석이 적다

'실내 좌석이 애매해서 자리가 몇 개 안 된다'는 후기 — 궂은 날엔 루프탑을 못 쓰고 실내만 가능해 붐빈다.

관광객으로 붐빔

SNS 유명세로 소란스러울 수 있다. 한적함을 원하면 덜 맞는다.

EDITOR'S TIP

수요일은 휴무. 루프탑 보리밭·오션뷰가 백미이므로 날씨 좋은 날 낮에 방문하는 게 핵심 — 궂은 날엔 좌석 적은 실내만 가능해 붐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

기본 정보
대표직접 재배한 보리로 만든 보리 음료 (약 8,000~9,000원대) · 진하게 로스팅한 핸드드립·아메리카노 등 커피 · 보리를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
가격1만원 안팎
시그니처 음료직접 재배한 보리로 만든 보리 음료·진한 로스팅 커피
좌석식물원 느낌 실내(좌석 소수) + 루프탑 보리밭·오션뷰
보리밭 너머 탁 트인 오션뷰, 루프탑이 백미
영업10:30~18:30 · 수요일 휴무
웨이팅예약 불가 · 날 좋은 날 루프탑·창가 자리 대기 발생
분위기창고를 개조한 앤티크 이국적 공간, SNS 유명 핫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497개. 리뷰에 '식물원 감성', '제주 속 해외', '창고를 개조한 카페', '루프탑 오션뷰'가 반복 등장. 각종 SNS에서 이미 유명한 핫플로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