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
명소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
한림항에서 중산간으로 드는 조용한 올레 A코스
왜 가야 하나

한림항 도선대합실 옥상에 오르면 한림항과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사람 드문 중산간 올레.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복잡한 관광지보다 사람 적은 길에서 혼자 생각을 정리하며 걷고 싶은 당신이라면, 해안의 화려함 대신 중산간의 담백한 운치를 내주는 코스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탁 트인 바다뷰와 곽지해수욕장·한담해안 같은 해안 풍경을 원한다면, 여긴 안쪽으로 도는 A코스라 같은 15코스의 B코스가 더 맞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5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 24시간 개방

한림항 도선대합실을 등지고 시작하는 길은 곧 해안을 벗어나 중산간 안쪽으로 접어든다. 비양도를 마주하는 항구의 풍광으로 문을 열지만, A코스는 밭담과 마을길을 따라 사람 드문 안쪽을 걷는 노선이라 해안을 끼고 도는 B코스와는 결이 다르다. 난이도는 낮고 길은 대체로 평탄해, 걷는 내내 머리를 비우고 잡념을 덜어내기 좋은 리듬이 이어진다. 출발점 대합실 옥상에 오르면 한림항 일대와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시그니처
  • 출발점 한림항 도선대합실옥상에서 한림항·비양도 조망, 15코스 스탬프 지점 (무료)
  • A/B 갈림길 이후 이어지는 중산간 밭담길사람 적고 잡념 비우기 좋은 평탄한 구간 (무료)
  • 비양도행 도항선 선착장같은 자리에서 배로 비양도까지 연결 (도항선 별도)
  • 한림 올레 안내소코스 정보·스탬프 거점 (무료)
성향 적합도
잡념 비우는 평탄한 도보

난이도 하·평탄한 중산간 길이라 걷는 데 집중하며 머리를 비우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항구에서 중산간으로

한림항·비양도 조망으로 시작해 사람 드문 밭담·마을길 안쪽으로 드는 노선.

혼자 걷기 좋은 리듬

관광 밀도가 낮아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며 걷기에 맞는다.

해안뷰는 B코스 몫

A코스는 중산간 안쪽으로 도는 노선이라, 곽지해수욕장·한담해안 같은 해안 풍경은 B코스에서 만난다.

종일 걷는 코스

완주 시 4~5시간 도보라 짧게 둘러보려는 일정과는 맞지 않는다.

EDITOR'S TIP

한림항 도선대합실이 출발점 겸 15코스 스탬프 지점 — 옥상에 올라 한림항·비양도를 먼저 보고 출발하면 좋다. 조용한 안쪽 길을 원하면 A, 해안 풍광을 원하면 B로 갈림길에서 정한다. 맑은 날 오전 출발이 가장 낫다는 평.

기본 정보
대표출발점 한림항 도선대합실 · A/B 갈림길 이후 이어지는 중산간 밭담길 · 비양도행 도항선 선착장
가격무료
관람 소요약 4~5시간 (전체 13.5km 기준, 난이도 하)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맑은 날 오전 — 바다·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날씨
포토스팟한림항 도선대합실 옥상 (한림항·비양도 조망)
코스 성격A코스 = 중산간 안쪽 운치 / B코스 = 해안 풍광
출발점한림항 도선대합실 (15코스 스탬프·비양도 도항선 선착장)
개방24시간 (연중 개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459). 리뷰에 반복되는 평 — "머리를 비우고 잡념을 떨쳐버리면 세상 근심이 사라지는 기분", "비 오는 날에도 걷기 괜찮은 코스". 네이버 블로그 876건·카페 1206건으로 완주 기록이 꾸준.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