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명소
마틸다
덩굴 감긴 고내리 LP바, 인당 신청곡 한 곡
왜 가야 하나

DJ가 판을 걸고, 인당 한 곡 신청한 그 노래가 흘러나오는 순간을 위해 웨이팅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여행 마지막 밤에 시끄러운 술집 말고 음악에 조용히 취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신청곡 한 곡이 흘러나오는 이 순간이 오래 남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듣다가 생각난 노래를 계속 신청하며 노는 LP바를 기대한 당신이라면, 인당 한 곡 제한과 웨이팅이 아쉬운 편이에요.

1인1만5천~2만5천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30분~1시간(성수기 8팀)

외벽을 타고 오르는 넝쿨 덩굴 안쪽에서, 실내벽을 타고 LP 음악이 흐른다. DJ가 판을 빠르게 찾아 걸고, 테이블에서 신청한 노래가 나오는 순간을 위해 사람들이 30분씩 기다린다. 양주·와인·맥주·칵테일이 두루 있고, 무알콜 맥주가 있어 운전하는 사람도 잔을 든다. 낮의 오션뷰 카페라기보다, 해가 지고 여독을 풀며 맥주 한 잔에 음악을 얹는 저녁의 집이다.

시그니처
  • 신청곡 LP 플레이인당 1곡, DJ가 즉석에서 판을 찾아 걸어준다
  • 생맥주·병맥주 한 잔여독 풀며 음악에 얹는 저녁 (약 8천~1만2천원)
  • 무알콜 맥주운전하는 사람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배려
  • 양주·와인·칵테일술 구성이 두루 갖춰져 골라 마시기 좋다
대표 메뉴
신청곡 LP
신청곡 LP
인당 1곡, DJ 즉석 선곡
맥주(생/병)
맥주(생/병)
약 8천~1만2천원
여독 풀기 좋은 대표 선택
무알콜 맥주
무알콜 맥주
운전자용, 취하지 않고 분위기만
칵테일
칵테일
리뷰상 '괜찮았다' 평
양주 · 와인
양주 · 와인
구성 다양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음악이 주인공인 술집

LP를 직접 걸어주고 신청곡을 받는, 대화보다 음악 중심의 저녁 술집.

라이브 선곡의 감동

테이블에서 신청한 곡이 흘러나오는 순간을 위해 기다리는 경험.

애월 감성 코스의 한 축

솔트·보헤미안 애월 숙소권 여행자들이 저녁에 찾는 동네 명소.

신청곡 인당 1곡 제한

여러 곡을 계속 신청하며 노는 LP바를 기대하면 가장 아쉬운 지점.

웨이팅 · 예약 불가

소수만 받아 성수기엔 30분~1시간 대기, 예약이 없다.

EDITOR'S TIP

저녁 6시부터 문을 열고 화요일은 휴무. 예약이 없어 성수기엔 30분~1시간 대기가 붙으니 오픈 직후를 노리면 바 자리를 잡기 쉽다. 운전한다면 무알콜 맥주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신청곡 LP 플레이 · 생맥주·병맥주 한 잔 · 무알콜 맥주
가격1만5천~2만5천원
시그니처신청곡 LP 플레이(인당 1곡) · 무알콜 맥주
술 구성양주 · 와인 · 맥주 · 칵테일 · 무알콜 맥주
영업시간18:00~01:00 · 화요일 휴무
웨이팅성수기 30분~1시간(8팀선), 예약 없음
좌석바 자리 + 테이블 · 소수만 받는 편
낮에는 고내리 오션뷰(영업은 저녁부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379) · 블로그 18건. "핫해지기 전부터 추억이 있는 장소", "음악에 흠뻑 취해 다음날 또 방문", "선곡 솜씨도 한가닥" 등 선곡과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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