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테우해변
명소
이호테우해변
공항에서 15분, 말등대와 노을이 마주 서는 도심 속 바다
왜 가야 하나

해질 무렵 빨간 말등대와 노을이 겹치는 실루엣 — 공항에서 15분 만에 담는 제주의 첫(또는 마지막) 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도착하자마자 혹은 떠나기 전 짧게 제주 바다를 눈에 담고 싶은 당신, 노을 질 무렵 말등대 실루엣을 배경으로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공항과 가장 가까운 바다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인적 드문 원시적 해변이나 에메랄드빛 물놀이를 기대한다면, 여긴 도심에 가깝고 개장철엔 사람이 많은 편이에요. 협재·함덕만큼 물빛이 화려하진 않아요.

1인무료 (주차 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여름 해수욕장은 6월 말 개장

공항에서 차로 15분, 도심의 끝자락에 갑자기 바다가 열린다. 빨간 말등대와 하얀 말등대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서 있어, 흔한 해변 풍경에 제주만의 이야기 한 겹이 얹힌다. 낮의 바다는 맑고 명확한 물빛이지만, 해가 서쪽으로 기울면 하늘빛을 머금으며 차분한 감성으로 바뀐다. 해변을 따라 난 산책로는 부담 없이 걷기 좋아, 여행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곳이다.

시그니처
  • 빨간 말등대·하얀 말등대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두 목마 등대, 이호테우의 상징
  • 일몰 실루엣노을 30분 전 해변으로 이동해 담는 바다·하늘·등대의 겹침
  • 해안 산책로부담 없이 걷기 좋은 바닷가 길, 혼자 걷기에도 좋음
  • 여름 해수욕장6월 말 개장, 화장실·주차장 완비, 반려동물 동반 가능
성향 적합도
말등대 노을 실루엣

빨간·하얀 목마등대와 지는 해가 겹치는 장면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사진 명소로 꼽힌다.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차로 10~15분. 도착 직후나 출발 전 짧게 제주 바다를 담기에 동선이 좋다.

느려지는 산책

부담 없는 해안 산책로에서 여행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느려진다는 평이 많다.

도심 속 해변

원시적 자연보다 도시와 바다의 경계에 가깝고, 개장철엔 사람이 많다.

물빛·청결 편차

협재·함덕만큼 물빛이 화려하지 않고, 등대 주변이 깨끗하지 않다는 후기도 있다.

EDITOR'S TIP

일몰 사진은 목마등대 주차장에서 등대를 먼저 담고, 노을 30분 전쯤 해변으로 이동하면 바다·하늘·등대가 겹치는 장면을 놓치지 않는다. 화장실·주차장이 있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기본 정보
대표빨간 말등대·하얀 말등대 · 일몰 실루엣 · 해안 산책로
가격무료 (주차 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30분 (산책·사진)
입장료무료 (주차장 무료)
베스트 시간일몰 30분 전 — 목마등대에서 사진 후 해변으로 이동
포토스팟목마등대 주차장 쪽 — 등대 배경 이동거리 최단
편의시설화장실·주차장 있음,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름 개장해수욕장 6월 말 개장 (2024·2026 기준 6월 24일)
접근성제주공항에서 차로 10~15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362개). 여러 후기에서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빨간 말등대', '일몰 명소'가 반복. 네이버 블로그 7,120건·카페 432건으로 언급량 높음.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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