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모닝
명소
버터모닝
예약 전화가 뚫려야 만나는 애월의 버터 식빵
왜 가야 하나

전날 오후 2시 30분 전화 예약을 뚫어야만 받을 수 있는, 갓 구운 버터 식빵 한 봉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거로움을 감수하고서라도 갓 나온 빵의 밀도를 확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열 통 넘게 전화를 걸어서라도 찾아갈 만한 곳이에요.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뜯어 먹는 걸 여행의 한 장면으로 삼는 사람에게 특히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즉흥적으로 움직이거나 웨이팅·예약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다면, 전날 전화로만 예약이 되고 주말엔 아예 닫는 이곳은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앉아서 브런치를 즐기는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포장 전문이라 맞지 않아요.

1인6,000~1만원대
체류픽업 5~10분 (포장 전문)
예약·웨이팅전날 오후 2시 30분부터 전화 예약 필수 · 웹 예약 없음

포장만 하는 작은 제과점이다. 문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지만, 전날 오후 2시 30분에 전화로 예약을 뚫은 사람만 들어간다. 갓 구운 버터 식빵은 촉촉하고 버터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사장님은 빵을 사가는 사람마다 설명을 붙이며 '지금 바로 드셔보라'고 권한다. 픽업 시간은 10시·11시·오후 2시 30분 세 타임으로 나뉘고, 주차장이 없어 근처에 눈치껏 대야 한다.

시그니처
  • 버터모닝 버터 식빵촉촉하고 버터향이 진한 대표 식빵, '식빵 중에 탑'이라 반복되는 평 (6,000원대)
  • 크림치즈타르트버터 식빵과 함께 사가는 조합으로 자주 언급 (2,500원대)
  • 브레첼빵 퀄리티가 압도적이라는 평이 붙는 대표 빵 (3,800원)
대표 빵
버터 식빵
버터 식빵
6,000원대
촉촉하고 버터향 진한 대표 식빵 · '식빵 중에 탑'
크림치즈타르트
크림치즈타르트
2,500원대
식빵과 함께 사가는 조합으로 자주 언급
브레첼
브레첼
3,800원
빵 퀄리티가 압도적이라는 평이 붙는 대표 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갓 구운 빵의 밀도

촉촉하고 버터향이 진한 식빵을 픽업 즉시 먹는 경험 — '식빵 중에 탑'이라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

전날 전화 예약, 세 타임 픽업, 주차난까지 감수해야 만나는 빵. 그 번거로움 자체를 여정으로 삼는 사람에게 맞는다.

숨은 로컬 맛집 발굴

관광 동선 밖 애월 하광로의 작은 포장 제과점 —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곳.

높은 예약 장벽

전날 오후 2시 30분부터 전화로만 예약, 연결까지 열 통 넘게 걸리는 경우가 흔하고 외국어 응대는 없다.

앉을 자리 없음

포장 전문이라 매장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없고, 대기 공간만 있다.

EDITOR'S TIP

전날 오후 2시 30분 정각에 전화를 걸어라 — 연결까지 여러 통 걸리는 게 보통이다. 픽업은 10시·11시·오후 2시 30분 중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가야 하고, 주차장이 없어 근처에 눈치껏 대야 한다. 빵은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먹는 게 정답이라는 평이 많으니, 가는 길에 아메리카노를 미리 챙기면 좋다. 토·일·월은 휴무.

기본 정보
대표버터모닝 버터 식빵 · 크림치즈타르트 · 브레첼
가격6,000~1만원대
대표메뉴버터 식빵, 크림치즈타르트, 브레첼
요리종류베이커리 · 포장 전문 제과점
1인가격6,000~1만원대
예약전날 오후 2시 30분부터 전화 예약 필수 (웹 예약 없음)
픽업시간10시 · 11시 · 오후 2시 30분 세 타임
영업시간화~금 10:30~14:30 · 토·일·월 휴무
웨이팅예약자만 픽업 · 예약 전화 연결이 관문 (7~30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359개. 여러 후기에 '식빵 중에 탑', '빵의 퀄리티가 압도적'이라는 평이 반복되고, '전화 30통 넘게 걸어 겨우 연결', '받자마자 바로 먹으라'는 사장님 권유가 공통으로 언급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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