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 바다와 비양도를 정면에 두고 누워서 파도를 보는 야외 좌석.
제주 서부에서 바다를 정면에 두고 늘어지게 쉬고 싶은 당신이라면 — 협재의 물빛을 가장 편하게 눕혀 보여주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이나 디저트의 완성도를 우선으로 친다면, 여긴 뷰가 주인공이고 음료는 무난한 편이에요. 야외 좌석은 지나가는 사람과 눈이 자주 마주치는 점도 감안하세요.
협재해수욕장 한가운데 터를 잡은 대형 카페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비양도를 정면으로 두고, 야외에는 누워서 파도를 볼 수 있는 좌석이 깔린다. 음료와 빵의 맛은 무난한 편이지만 뷰 하나만으로 발길이 몰린다. 바람이 불면 담요를 덮고, 파도 소리와 음악 사이에서 오래 머물게 되는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협재 바다를 정면에 둔 넓은 공간에서 오래 머물기 좋다.
제주 서부에서도 물빛이 좋기로 소문난 협재해수욕장 한가운데.
야외 눕는 좌석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비양도를 한 컷에 담는다.
담요·편한 좌석·파도 소리로 늘어지게 쉬는 흐름.
여러 리뷰가 맛은 '쏘쏘·무난', 뷰가 주인공이라고 반복한다.
야외 좌석은 지나가는 사람과 눈이 자주 마주친다는 후기.
바람 부는 날엔 담요를 덮을 수 있다. 누워서 보는 야외 오션뷰 좌석이 핵심이니 평일 낮 성수기엔 일찍 가는 편이 좋다. 우무·마노앤디또와 묶어 제주 서부 카페 코스로.
구글 평점 4.2 · 리뷰 313개. 리뷰에 '뷰 하나로 갈 가치가 있다' '누워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좌석' '비양도뷰' '담요' 평이 반복. 제주 서부 카페 코스(우무·마노앤디또와 함께) 추천 블로그에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