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노꼬메오름 전망대
명소
큰노꼬메오름 전망대
산에 가까운 오름 — 정상 억새밭과 한라산·바다 파노라마
왜 가야 하나

정상 능선에 올라선 순간 억새밭 너머로 한라산과 바다가 한꺼번에 펼쳐진다 — 오르막의 고생이 싹 가시는 그 뷰 하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억새밭과 한라산·바다 파노라마를 땀 흘려 만나고 싶은 당신이라면, 가벼운 산책이 아니라 제대로 오르는 성취감이 기다리는 서부 대표 오름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벼운 산책과 카페·화장실 같은 편의를 원한다면, 여깴 '오름'이 아니라 '산'으로 준비해야 하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왕복 2시간 안팎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정상 취사·야영·음주 금지(과태료)

이름은 오름이지만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이건 산이다'라고 못 박는 곳이다. 왕복 4.6km 남짓, 중간 구간은 제법 가팔라 다리가 후들거릴 만큼 오르막이 이어진다. 그러다 정상 능선에 올라서는 순간 힘든 게 싹 가신다는 말이 반복된다 — 억새밭이 바람에 눕고, 한라산과 바다가 한꺼번에 펼쳐지는 전망대가 기다린다. 봄·가을·겨울 각기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무료로 누리는 서부 제주 대표 오름이다.

시그니처
  • 정상 전망대의 한라산·바다 파노라마무료
  • 가을 정상부 억새밭(운동 안 하면 내려올 때 다리 후들후들)
  • 왕복 약 4.6~5km 능선 등반 코스(왕복 2시간 안팎)
  • 사진 프레임처럼 만든 정상 포토존
성향 적합도
제주 자연을 정면으로

억새밭과 한라산·바다 파노라마를 무료로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서부 오름 중 손꼽히는 뷰가 기다리는 곳이에요.

땀 흘려 얻는 뷰

가벼운 산책보다 제대로 걷고 오르는 걸 좋아하는 당신에게, 왕복 2시간 능선 등반의 성취감이 딱 맞아요.

정상 포토존

프레임형 포토존과 억새 배경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정상 능선 자체가 한 컷이 되는 곳이에요.

'오름' 얕보면 당황

다만 당신이 가벼운 산책 정도를 기대한다면, 여긴 중간 구간이 제법 가팔라 '산'이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 편이에요.

편의시설 최소

다만 당신이 카페·화장실 같은 편의를 곁에 두고 싶다면, 여긴 정상 취사·음주도 금지된 자연 그대로의 코스라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등산화·물을 챙기고 '산'이라 생각하고 오를 것. 정상 능선까지 오르면 힘든 게 사라진다는 후기가 많다. 억새를 보려면 여름 끝~가을이 베스트. 정상에서 취사·음주·야영은 금지(과태료).

기본 정보
대표정상 전망대의 한라산·바다 파노라마 · 가을 정상부 억새밭(운동 안 하면 내려올 때 다리 후들후들) · 왕복 약 4.6~5km 능선 등반 코스(왕복 2시간 안팎)
가격무료
관람 소요왕복 2시간 안팎(쉬엄쉬엄), 빠르면 왕복 5km 1시간 반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여름 끝~가을(억새), 봄·겨울도 각기 다른 풍광
포토스팟정상 전망대 — 프레임형 포토존 + 한라산·바다 배경
난이도'오름'보다 '산'에 가까움 · 중간 구간 가파름 · 등산화 권장
주의정상 취사·야영·음주 금지(과태료), 까마귀 많음, 축분 조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 리뷰 311건. 네이버 블로그 740건·카페 104건에 '서부지역 대표 오름'·'도민 원픽'으로 반복 언급. 후기 다수가 '이건 산이다', '정상 능선에 서는 순간 힘든 게 다 사라진다'로 교차 일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