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복판에서 해외 리조트처럼 빽빽한 야자수 군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건지는 곳.
제주에서 색다른 이국적 배경으로 인생샷을 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야자수 군락 하나로 해외 리조트 느낌을 내는 이곳이 잘 맞아요.
넓은 규모나 볼거리의 다양함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금방 한 바퀴 도는 크기에 입장료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애월 상가리 마을 안쪽, 개인 사유지에 야자수를 빽빽하게 심어 가꾼 작은 정원이다. 입구부터 양옆으로 늘어선 키 큰 야자수가 이국적인 문처럼 방문객을 맞고, 안쪽은 넓지 않지만 오밀조밀하게 포토존을 배치해 심심하지 않다. 규모가 크지 않아 가볍게 한 바퀴 돌며 산책하기 좋고, 계속 가꾸어지고 있는 진행형 정원이다. 아침 일찍 들면 한산해 사진 찍기 좋다.
빽빽한 야자수 군락과 곳곳의 포토존으로 해외 느낌 인생샷을 건지기 좋다.
넓지 않은 정원을 잔잔하게 한 바퀴 도는 힐링형 코스.
제주 마을 안 야자수 군락이라는 이질적이고 색다른 풍경.
금방 한 바퀴 도는 크기라 오래 머물 거리는 적다.
규모 대비 5,000원 입장료가 비싸다는 평이 반복된다.
아침 일찍 방문하면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 좋다. 서귀포 가는 길에 잠깐 들르기 좋은 동선이다. 화장실은 입구에 하나뿐이라 미리 해결하고 오는 편이 낫다.
구글 평점 4.1 (리뷰 268개). 여러 후기에서 '야자수가 빽빽', '포토스팟 많다', '관리가 잘 되어 있다'가 반복되고, '규모 대비 입장료가 비싸다'는 지적도 공통적으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