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오름
명소
지미오름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한 프레임에 담는 종달리 끝자락 오름
왜 가야 하나

정상 한 지점에서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동시에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제주 동쪽 끝의 짧고 가파른 전망 오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적은 시간으로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한 프레임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짧지만 값을 제대로 치르는 전망 오름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완만한 산책이나 트인 파노라마를 기대한다면, 여깴 체감 60도의 가파른 직등에 정상 나무가 시야를 일부 가리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토·일) 휴무

종달리 바닷가 끝에서 솟은 나지막한 오름이다. 정상까지는 350m 남짓, 짧지만 체감 60도에 가까운 가파른 직등 코스가 숨을 몰아쉬게 한다. 오르는 중간 뒤를 돌아보면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서서히 시야에 들어차고, 정상에 서면 두 랜드마크가 한 프레임에 나란히 걸린다. 정상 부근은 나무가 우거져 시야를 일부 가리지만, 옆구리가 터진 분화구와 발아래 종달리 바다가 짧은 산행의 값을 치른다.

시그니처
  • 정상 전망우도·성산일출봉·주변 오름들이 한눈에 (무료)
  • 체감 60도의 직등 코스 350m짧지만 빡센 오르막
  • 옆구리가 터진 분화구 지형
  • 종달리 바닷가 코스와 이어지는 오름 입구
성향 적합도
짧게 오르는 탁 트인 전망

적은 시간으로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한 프레임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값을 제대로 치르는 오름이에요.

동쪽 끝 랜드마크 조망

제주 동부의 두 랜드마크를 한 컷에 담고 싶다면, 이 정상만한 앵글이 드물어요.

짧고 굵은 오르막

긴 산행 대신 15~20분 빡센 직등으로 전망을 얻는 걸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가파른 직등 코스

다만 당신이 완만한 산책을 원한다면, 여긴 체감 60도에 길 상태도 거친 편이라 신발이 더러워지기 쉬워요.

정상 시야 가림

정상 부근 나무가 우거져 사방이 완전히 트이진 않아, 파노라마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정상 직행 코스는 경사가 심하고 길 상태가 좋지 않아 신발이 더러워지기 쉽다 — 비 오는 날과 어르신에겐 무리. 둘레길은 뷰가 없어 비추천. 주차장은 있으나 화장실이 없고, 근처 교회 개방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토·일은 휴무.

기본 정보
대표정상 전망 · 체감 60도의 직등 코스 350m · 옆구리가 터진 분화구 지형
가격무료
관람 소요왕복 1~1.5시간 (정상 직등 약 350m)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맑은 날 오전 · 성산일출봉·우도 조망이 선명할 때
포토스팟정상 전망대 (우도+성산일출봉 동시 프레임)
난이도짧지만 급경사 — 체감 60도 직등, 비 오는 날·어르신 비추천
편의시설주차장 있음 · 화장실 없음(근처 교회 개방 화장실 이용)
운영평일·금 09:00~18:00 · 토·일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43). 리뷰 다수가 "우도·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과 "짧지만 가파른 오르막"을 반복해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