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스톤
명소
윈드스톤
기와집 리모델링한 애월 광령의 조용한 북카페 · 2025 제주다운건축상
왜 가야 하나

기와집 툇마루와 퐁낭 마당에서, 관광객 없이 마을 사람들 틈에 섞여 책 펴 두고 아몬드라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잡한 관광지 카페 대신 마을 안쪽 조용한 자리에서 책 펴 두고 오래 앉아 있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애월에서 속도를 늦추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서점다운 큰 책장이나 인생샷용 화려한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책이 많지 않고 동네 사랑방에 가까워 조금 심심할 수 있어요. 노트북 작업이나 폰 충전이 목적이라면 콘센트가 아쉬운 편이에요.

1인6,000~8,000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카라반은 예약제)

낮은 기와집을 손질해 만든 공간이다. 입구를 지키는 큰 퐁낭 한 그루가 마당을 채우고, 창가 자리는 책 한 권 펼쳐 두기 좋게 앉힌다. 편집디자이너인 아내가 꾸린 작은 서점이 카페에 겹쳐 있어, 커피 한 잔과 책·음악만 두고 조용히 머무는 결이다. 광령초등학교 바로 옆, 관광 동선에서 살짝 비켜난 마을 안쪽에 있다.

시그니처
  • 아몬드라떼(핫·아이스)아몬드향이 과하지 않고 커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너무 달지 않은 대표 메뉴 · 약 6,000원
  • 스트롱라떼진하게 뽑은 라떼 · 약 6,000원
  • 더치콕(더치커피) · 약 6,000원
  • 카라반 카페1시간 30분 기준 1인 2만원(2인 3만5천원), 조용히 책·음악 즐기는 별도 공간
시그니처 음료
아몬드라떼
아몬드라떼
약 6,000원
핫·아이스 · 아몬드향이 과하지 않고 너무 달지 않음, 대표 메뉴
스트롱라떼
스트롱라떼
약 6,000원
진하게 뽑은 라떼
더치콕
더치콕
약 6,000원
더치커피
카라반 카페
카라반 카페
1인 2만원 / 2인 3만5천원
1시간 30분 기준, 예약제 · 조용히 책·음악 즐기는 별도 공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조용한 마을 북카페

관광 동선에서 비켜난 광령 마을 안쪽, 동네 손님 위주라 번잡하지 않고 오래 앉아 있기 좋다.

건축상 받은 기와집 공간

낮은 기와집을 리모델링한 2025 제주다운건축상 수상 공간, 카페에 편집디자이너가 꾸린 서점이 겹쳐 있다.

속도를 늦추는 자리

커피와 책·음악만 두고 조용히 머무는 결, 창가에 책 읽기 좋은 자리가 따로 있다.

서점은 소박

'북카페지만 책이 많지 않다'는 후기가 있어, 서점다운 규모를 기대하면 심심할 수 있다.

콘센트·관리 아쉬움

폰 충전이 잘 안 됐다·테이블 정리가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어, 작업 목적엔 맞지 않는다.

EDITOR'S TIP

일요일 휴무, 영업은 09:00~18:00. 빈속에 첫 잔으로도 부담 없다는 아몬드라떼가 대표. 조용히 책·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예약제 카라반 카페(1시간 30분·1인 2만원)를 따로 잡는 방법도 있다. 폰 충전은 기대하지 말 것.

기본 정보
대표아몬드라떼(핫·아이스) · 스트롱라떼 · 더치콕(더치커피) · 약 6,000원
가격6,000~8,000원
시그니처 음료아몬드라떼 · 스트롱라떼 · 더치콕
좌석창가 책 읽기 자리 · 내부 안쪽 자리 · 마당
콘센트충전 잘 안 된다는 후기 있음(비추)
뷰/분위기기와집 리모델링 · 입구 큰 퐁낭 · 조용한 마을 안쪽
영업시간매일 09:00~18:00 · 일요일 휴무
웨이팅거의 없음(동네 손님 위주)
특이사항카페 겸 서점(부부 운영) · 별도 카라반 카페(예약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211개). 2025 제주다운건축상 수상('시간을 이어가는 태도' — 오래된 건물을 계속 손질하며 새로움을 더한 점). 네이버 카페·블로그의 제주 애월 카페 리스트에 아몬드라떼·스트롱라떼로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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