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명소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 먹거리를 손에 들고 걷는 60년 실내 재래시장
왜 가야 하나

갓 튀긴 마농치킨과 한치회·오메기떡을 손에 들고 800m 실내 상점가를 걸으며 제주 먹거리를 한 번에 훑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정해진 코스보다 즉흥적으로 이것저것 집어 먹으며 걷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제주 로컬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훑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한적하게 앉아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은 편이라면, 여긴 통로가 좁고 앉을 자리와 화장실이 부족해 붐비는 편이에요.

1인1만~2만원(간식 여럿)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저녁 야시장 시간대 혼잡

높은 천장으로 덮인 800m 상점가가 날씨와 상관없이 열려 있다. 갓 튀긴 마농치킨(마늘치킨)의 기름 냄새, 얼음 위에 올린 한치회와 모둠회, 김이 오르는 갈치조림, 흑돼지 꼬치가 통로 양쪽으로 이어진다. 저녁이 되면 조명이 켜지고 길거리 음식이 늘며 야시장 분위기로 바뀐다. 손에 든 오메기떡을 베어 물며 인파를 헤치는, 먹으며 걷는 시장이다.

시그니처
  • 마농치킨(마늘치킨)갓 튀겨 마늘향 진한 시장 명물, 1만원 안팎
  • 한치회·모둠회싱싱하고 값싼 횟감, 1만~2만원대
  • 갈치조림제주 대표 로컬 밥상 메뉴
  • 오메기떡40년 원조 할머니떡집 등 대표 간식, 개당 1천~2천원대
성향 적합도
제주 먹거리 집합

마농치킨·한치회·갈치조림·흑돼지 꼬치·오메기떡을 한 시장에서 훑을 수 있다.

60년 전통 실내 시장

1960년대 설립, 높은 천장으로 정비돼 날씨와 무관하게 걷기 좋다.

저녁 야시장

해가 지면 조명과 길거리 음식이 늘며 활기가 오른다.

좁은 통로·좌석 부족

리뷰에서 통로가 좁고 앉을 자리와 화장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관광객용 기념품 편중

중심 통로에 관광객 대상 기념품 샵이 늘어 전통시장 색이 옅어졌다는 아쉬움이 있다.

EDITOR'S TIP

저녁 시간대에 야시장 분위기와 길거리 음식이 가장 풍성하다. 차량 방문 시 공영주차장 2곳이 있으나 붐빌 땐 만차이니 대중교통·도보 접근을 고려. 앉을 자리가 적으니 손에 들고 걸으며 먹는 편이 낫다.

기본 정보
대표마농치킨(마늘치킨) · 한치회·모둠회 · 갈치조림
가격1만~2만원(간식 여럿)
관람 소요1~2시간(먹으며 한 바퀴)
1인 예산1만~2만원(간식 여럿)
영업시간매일 07:00~21:00
베스트 시간저녁 — 야시장 분위기, 조명·길거리 음식
포토스팟높은 천장 아래 800m 상점가 통로
주차공영주차장 2곳, 붐비는 시간엔 만차 잦음
웨이팅예약 불필요 · 인기 점포는 줄서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29,196개. 리뷰 다수가 "마농치킨(마늘치킨) 유명", "횟감 싱싱하고 싼 편", "저녁 야시장 분위기"를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484건·카페 44건으로 서귀포 여행 필수 코스로 자주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