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바로 앞 수영장에서 해외 휴양지 같은 오션뷰를 통째로 누리는, 중문 대표 3000평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카페'보다 '장면'을 원하는 당신, 바다 앞에서 수영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여기만큼 이국적인 오션뷰를 통째로 즐기는 곳도 드물어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커피 맛을 음미하고 싶거나 가성비를 따진다면, 여긴 음료가 비싸고(주스 1.5만원선) 음악이 큰 편이에요.
중문 대포동 해안 절벽 위, 3000평 부지가 통째로 바다를 향해 열려 있다. 야외 데크와 수영장이 이국적인 바다 바로 앞에 놓여,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장면을 만든다. 낮에는 탁 트인 오션뷰, 금요일 밤에는 자정 넘게 이어지는 DJ 음악과 맥주 한 잔으로 분위기가 바뀐다. 커피보다 뷰와 공간이 주인공인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바다 앞 수영장·야외 데크가 '완전 외국 같다'는 사진 명소로 반복 언급.
3000평 규모로 커피보다 공간·뷰를 즐기러 가는 곳.
음료 주문 시 수영장 이용 포함 — 뷰를 보며 수영 가능.
금요일 밤 DJ 음악·맥주로 라운지바처럼 변한다는 평.
주스 1.5만원선 등 음료 가격이 비싸다는 리뷰가 반복됨.
'음악소리 너무 크다'며 조용함을 원하면 실망했다는 저평가 존재.
낮의 오션뷰·수영장을 즐기려면 정규 영업(11~18시)에, 활기찬 DJ·맥주 분위기를 원하면 금요일 밤(익일 00:30까지)에. 음료 주문 시 수영장 이용이 포함되니 수영복 지참. 주말·성수기엔 대기가 잦다.
구글 평점 4.1 (리뷰 2,726개). '뷰 끝판왕', '완전 외국 같다', '호텔 수영장 같다'는 평이 반복. 2016년 오픈 이후 서귀포 대표 오션뷰 카페로 언급. 단, '음료가 비싸고 음악이 크다'는 저평가도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