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바다 앞 3000평, 수영장 딸린 오션뷰 라운지 카페
중문 대포동 해안 절벽 위, 3000평 부지가 통째로 바다를 향해 열려 있다. 야외 데크와 수영장이 이국적인 바다 바로 앞에 놓여,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장면을 만든다. 낮에는 탁 트인 오션뷰, 금요일 밤에는 자정 넘게 이어지는 DJ 음악과 맥주 한 잔으로 분위기가 바뀐다. 커피보다 뷰와 공간이 주인공인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에서 '카페'보다 '장면'을 원하는 당신, 바다 앞에서 수영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여기만큼 이국적인 오션뷰를 통째로 즐기는 곳도 드물어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커피 맛을 음미하고 싶거나 가성비를 따진다면, 여긴 음료가 비싸고(주스 1.5만원선) 음악이 큰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주말·성수기 대기 잦음
- 시그니처
- 오션뷰 수영장 · 생크림 스콘 · 커피/주스
- 좌석/공간
- 3000평 규모 · 야외 데크·수영장 중심의 대형 카페
- 뷰
- 중문 대포동 해안 절벽 위 오션뷰 (제주올레 8코스)
- 영업시간
- 매일 11:00~18:00, 금요일은 익일 00:30까지
- 1인 가격대
- 음료 1.2만~1.7만원 (가격대 높음)
낮의 오션뷰·수영장을 즐기려면 정규 영업(11~18시)에, 활기찬 DJ·맥주 분위기를 원하면 금요일 밤(익일 00:30까지)에. 음료 주문 시 수영장 이용이 포함되니 수영복 지참. 주말·성수기엔 대기가 잦다.
시그니처와 메뉴
아이스 아메리카노 · 1.2만원대
'바다다' 필체가 새겨진 컵 (블로그 반복 언급)
생과일 주스류 · 1.5만원선
가격대 높다는 리뷰 반복
생크림 스콘 · 7~8천원선
'맛있다' 반복 호평
생맥주 · -
금요일 밤 DJ 타임에 즐기기 좋다는 평
- 오션뷰 야외 데크·바다 앞 수영장 (음료 주문 시 수영장 이용 포함)
- 생크림 스콘 — 반복 호평 (대략 7~8천원선)
-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커피·주스류 (1.2만~1.7만원)
- 금요일 밤 DJ 음악 + 맥주 (자정 넘게 운영)
분위기
낮에는 탁 트인 바다와 수영장의 이국적 휴양지 무드, 저녁·금요일 밤에는 DJ 음악과 맥주가 흐르는 활기찬 라운지 분위기. 조용함보다 '신나는' 쪽.
공간의 이야기
2016년 오픈 이후 서귀포 대표 오션뷰 카페로 자리잡은 3000평 규모의 대형 카페. 중문 대포동 해안 절벽('누바비치') 위에 자리하며, 제주올레 8코스 구간의 탁 트인 바다를 마주한다. '바다에 떠 있는 건축'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이곳만의 매력
바다 바로 앞에 수영장을 갖춘 3000평 규모의 오션뷰 카페 — 커피가 아니라 '해외 휴양지 같은 장면'을 파는 공간.
동네 이야기
중문 대포동 해안, 제주올레 8코스 구간. 인근 중문 관광단지·주상절리대와 묶어 낮 코스로 동선 좋음. 리뷰에는 근처 오션뷰 식당에서 흑돼지를 먹고 바다다에서 커피를 즐기는 코스가 반복 언급됨.
사진을 남긴다면
바다 앞 수영장과 야외 데크 — 수평선과 물이 이어지는 '완전 외국 같은' 구도가 대표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리뷰 2,726개). '뷰 끝판왕', '완전 외국 같다', '호텔 수영장 같다'는 평이 반복. 2016년 오픈 이후 서귀포 대표 오션뷰 카페로 언급. 단, '음료가 비싸고 음악이 크다'는 저평가도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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