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천사
명소
약천사
동양 최대 규모 법당이 압도하는 제주 남단의 거찰
왜 가야 하나

단층 사찰만 보던 눈에 이국적일 만큼 압도적인, 동양 최대 규모 대적광전과 국내 최대급 목불.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웅장한 스케일과 고요한 사찰 특유의 정서를 함께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제주 남단에서 한 번쯤 걸음을 멈춰 볼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인적 드문 작은 암자의 호젓함을 찾는다면, 여긴 관광지화가 많이 진행돼 다소 붐비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템플스테이는 별도 신청)

삼층 높이로 통층을 이룬 대적광전이 바다를 등지고 우뚝 선다. 단층 사찰만 보다 이곳에 들어서면 이국적일 만큼 압도적인 규모에, 내부 국내 최대급 목불이 어둑한 법당을 채운다. 경내 산책길엔 하귤이 대롱대롱 노랗게 매달려 겨울에도 색이 돈다. 법당 마당에 서면 저 아래로 바다가 트여 있다.

시그니처
  • 대적광전조선 초기 불교 건축 양식의 통층 법당, 단일 사찰로 손꼽히는 규모 (무료)
  • 국내 최대급 목불(木佛)어둑한 법당 내부를 채우는 거대 불상 (무료)
  • 하귤 산책길노란 하귤이 대롱대롱 매달린 경내 길, 겨울에도 색이 도는 포토스팟 (무료)
  • 템플스테이내외국인 대상 상시 운영 (별도 신청)
성향 적합도
압도적 스케일의 법당

동양 최대 규모로 언급되는 통층 대적광전과 국내 최대급 목불이 규모 그 자체로 압도한다.

살아있는 수행 도량

관광지화됐지만 조계종 사찰로서 템플스테이를 상시 운영하는 실제 수행 공간이다.

하귤 산책길

노란 하귤이 매달린 경내 길이 겨울에도 색이 돌아 사진이 잘 나온다.

관광지화

수행 도량이지만 위치 특성상 관광지화가 진행돼 호젓한 암자의 정취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직접 활동 요소는 적음

걷고 보는 관람 중심이라 액티브한 체험을 원하면 밋밋할 수 있다.

EDITOR'S TIP

경내는 상시 개방이라 시간 제약이 적다. 하귤이 물드는 겨울~초봄에 산책길 색이 가장 좋고, 흐린 날보다 햇빛 드는 날 마당에서 바다 조망이 트인다. 하귤은 맛이 매우 시니 따지 말고 눈으로만 담는 편이 낫다.

기본 정보
대표대적광전 · 국내 최대급 목불(木佛) · 하귤 산책길
가격무료
관람 소요40~60분
입장료무료
운영시간상시 개방(경내)
베스트 시간햇빛 드는 날 · 하귤 물드는 겨울~초봄
포토스팟하귤 산책길 · 대적광전 올려다보는 앵글
특이사항내외국인 템플스테이 상시 운영
종파대한불교 조계종(은해사 말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2,415개). "매우 큰 대웅전이 압도한다", "사찰이 크고 웅장하다", "1층짜리만 보다 보니 이국적"이라는 규모·이국성 평이 반복. 제주 관광 필수 코스로 자주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