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르블랑
명소
마노르블랑
산방산을 병풍 삼은 정원형 카페 — 수국의 계절이 절정
왜 가야 하나

수국이 정원 전체를 뒤덮는 6~9월, 산방산을 배경으로 꽃에 파묻힌 인생샷을 남기러 간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산책과 촬영을 한 번에 즐기고 싶은 당신, 계절 꽃과 산방산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커피만 마시고 싶거나 대기와 붐빔이 싫다면, 성수기 주말엔 입장 줄이 길고 화장실·좌석이 협소한 편이에요.

1인입장료 6,000원 + 음료 7,000원 안팎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성수기 주말 입장 대기 김

안덕 시골길을 올라서면 넓은 주차장과 귤밭 너머로 정원이 펼쳐진다. 계절마다 얼굴을 바꾸는 정원은 6~9월 수국이 정원 전체를 뒤덮고, 10월엔 억새와 핑크뮬리가 절정에 이른다. 곳곳에 놓인 포토존 사이로 걷다 보면 산방산이 한 폭의 병풍처럼 배경에 들어앉는다. 앤틱풍 실내와 2층에서 내려다보는 정원 그림이 관람의 마지막 장면이다.

시그니처
  • 여름 수국 정원정원 전체를 뒤덮는 다양한 수국 (입장료 6,000원)
  • 산방산 배경 포토존한 폭의 병풍 같은 풍광
  • 가을 억새·핑크뮬리10월 중순 절정
  • 귤 따기 체험귤밭에서 가장 맛있는 나무 골라 수확
대표 메뉴
정원 입장료
정원 입장료
6,000원
정원 관람 (음료 별도 · 음료 주문 또는 입장료 지불 후 입장)
커피·음료
커피·음료
7,000원 안팎
다양한 음료가 정원과 잘 어울린다는 반복 평 (priceLevel EXPENSIVE)
귤 따기 체험
귤 따기 체험
현장 문의
귤밭에서 직접 수확 (시즌 한정)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포토존이 정원 곳곳에

산방산을 배경으로 계절 꽃과 함께 담기는 구도가 곳곳에 배치돼 사진 결과물이 잘 나온다.

계절마다 바뀌는 정원

여름 수국, 가을 억새·핑크뮬리로 정원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 산책 자체가 목적이 된다.

귤밭 체험

귤밭에서 직접 귤을 따보는 제주다운 체험이 곁들여진다.

입장료 기반 운영

정원 관람 목적이 명확한 방문에 맞고, 커피만 조용히 마시러 가기엔 입장료 6,000원이 붙는다.

성수기 붐빔

주말·성수기엔 입장 대기줄이 길고 화장실·좌석·콘센트가 협소한 편이다.

EDITOR'S TIP

수국은 6~9월, 억새·핑크뮬리는 10월 중순이 절정. 성수기 주말은 입장 대기와 주차난이 있으니 평일 오전을 노리는 편이 낫다. 콘센트가 적어 노트북 작업에는 부적합. 2층은 노키즈존이지만 정원 전경을 보려면 꼭 올라가 볼 것.

기본 정보
대표여름 수국 정원 · 산방산 배경 포토존 · 가을 억새·핑크뮬리
가격입장료 6,000원 + 음료 7,000원 안팎
시그니처계절 정원(여름 수국 / 가을 억새·핑크뮬리)
입장료1인 6,000원 (음료 별도)
관람 소요1시간~1시간 30분
베스트 시간수국 6~9월 / 억새·핑크뮬리 10월 중순 · 평일 오전 대기 적음
포토스팟산방산 배경 정원 · 2층에서 내려다보는 정원 전경
영업매일 09:00~18:00
웨이팅성수기 주말 입장 대기 김 (음료 주문·입장료 지불 후 입장)
인기 · 웨이팅

Google 평점 4.0 · 리뷰 2,314건.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주 수국 명소'로 카멜리아힐·안덕면사무소와 함께 반복 소개. 리뷰에 '수국에 파묻힌 기분', '산방산 병풍 배경', '한 폭의 정원 그림'이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