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큰엉해안경승지
명소
남원큰엉해안경승지
해안 절벽을 따라 걷는 산책로, 그 끝에 한반도 모양 숲터널
왜 가야 하나

숲터널 사이로 하늘·바다가 한반도 지도 모양으로 잘려 보이는 포토존 — 이 한 컷 때문에 온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다를 내내 끼고 걷는 절벽 산책과 인생샷 한 컷을 동시에 원하는 당신이라면 — 숲터널 한반도 포토존이 기다리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판이 벌어진 볼거리나 실내 콘텐츠를 찾는다면, 여긴 산책과 바다뷰가 전부인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상시 개방(연중)

'큰엉'은 바닷가의 큰 동굴을 뜻한다. 해안 절벽에 걸쳐 난 산책로가 바다를 끼고 이어지고, 걷는 내내 파도가 발밑 절벽을 때린다. 길 중간의 숲이 우거져 터널을 이루는데, 그 사이로 보이는 하늘과 바다가 한반도 지도 모양으로 잘려 보이는 '한반도 포토존'이 이 길의 정점이다. 나무 그늘이 햇빛을 가려, 한여름에도 서늘하게 걸을 수 있다.

시그니처
  • 한반도 포토존숲터널이 만드는 한반도 지도 모양 프레임 (무료)
  • 1.5~3km 해안 절벽 산책로왕복 30분~1시간, 바다를 내내 끼고 걷는다 (무료)
  • 올레 5코스 구간남원포구에서 이어지는 걷기 좋은 해안길 (무료)
  • 숲 그늘 산책한여름에도 서늘한 나무 터널 (무료)
성향 적합도
한반도 포토존

숲터널이 만드는 한반도 지도 프레임 — 여러 블로그가 대표 사진 명소로 반복 소개하는 곳이라, 인생샷 한 컷을 노리는 당신이라면 딱 맞는 곳이에요.

해안 절벽 산책

바다를 내내 끼고 걷는 절벽길에 숲 그늘까지 더해져,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인 당신이라면 만족스러운 길이에요.

올레 5코스

남원포구에서 이어지는 올레길 구간이라, 제주를 발로 걷고 싶은 당신에게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볼거리는 자연 하나

전시·건축 같은 문화 콘텐츠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산책과 바다뷰가 전부인 편이에요.

여름철 습기

다만 당신이 무더위·습기에 약하다면, 여름 한낮 바닷가라 습한 기운은 감수해야 하는 편이에요 — 이른 아침을 권해요.

EDITOR'S TIP

이른 아침이 그늘도 많고 한산하다. 무료 개방이며 리조트 옆 진입로라 안전하고 길도 평이해 부모님 동행도 무난. 남원포구·태웃개·동백수목원과 묶어 올레 5코스 동선으로 도는 걸 권한다.

기본 정보
대표한반도 포토존 · 1.5~3km 해안 절벽 산책로 · 올레 5코스 구간
가격무료
관람 소요왕복 30분~1시간 (한반도 포토존까지)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이른 아침(그늘·한산) · 맑은 날 오전
포토스팟한반도 모양 숲터널 프레임
코스제주 올레 5코스 · 큰엉 산책로 1.5~3km
운영상시 개방 (구글 표기 대략 오전 6:30/7:30~오후 8:00)
난이도평이 · 부모님 모시고 왕복 30분 남짓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2,267개). 리뷰에 '산책하기 좋은 곳', '한반도 모양 숲터널', '해안 절벽 산책길'이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다수가 '한반도 포토존'으로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