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일출봉
명소
성산 일출봉
바다에서 솟은 화산 분화구, 제주 동쪽 끝의 일출 성채
왜 가야 하나

정상 분화구 전망대에서 성산포 앞바다와 우도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돈으로 살 수 없다는 그 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화산이 빚은 지형을 두 발로 오르며 제주의 원형을 느끼고 싶은 당신이라면 — 정상 분화구 뷰 하나로 오른 값을 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파른 계단과 붐비는 오전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여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를 노려야 하는 편이에요.

1인성인 5,000원 (제주도민 무료)
체류정상 왕복 도보 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여름 오전엔 입장객 집중

10만 년 전 바다 속 화산 폭발이 지름 600m, 높이 90m의 분화구를 남겼다. 성처럼 둘러선 봉우리를 계단으로 오르면, 초록이 짙게 들어찬 분화구가 발아래 열린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성산포 앞바다와 우도 실루엣은 사진 몇 장으로 담기지 않는다. 무료 구간의 10분 산책길만 걸어도 봉우리 실루엣은 온전히 눈에 담긴다.

시그니처
  • 정상 분화구 전망대 뷰지름 600m 분화구와 성산포 앞바다 (입장료 성인 5,000원)
  • 무료 산책 구간봉우리 실루엣을 담는 도보 10분 코스 (무료)
  • 새벽 일출 명소영주 12경 '제1경 성산일출'로 꼽히는 해돋이
  • 올레길 1코스 시작점정상 하산 후 이어 걷기 좋은 동선
성향 적합도
화산 지형의 원형

바다에서 솟은 응회구를 두 발로 오르며 제주의 지질학적 원형을 체감한다.

인생샷 밀도

정상 분화구·앞바다·계단길까지 사진 포인트가 촘촘해 후기마다 반복 언급된다.

가벼운 등반의 성취

40분~1시간 계단 산행 끝에 열리는 분화구 뷰가 오른 값을 한다.

계단과 인파

정상까지 계단이 많고 여름 오전엔 입장객이 몰려 여유로운 관람이 어렵다.

날씨 변수

정상 중턱에서 비를 만나기 쉬워 일기예보 확인이 필요하다.

EDITOR'S TIP

여름 오전엔 입장객이 몰리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가 한결 여유롭다. 정상까지 계단이 많아 도보 15~20분 소요. 등산 전 일기예보 확인 권장 — 정상 중턱에서 비를 만나기 쉽다. 하산 후 올레길 투어로 이어 걷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정상 분화구 전망대 뷰 · 무료 산책 구간 · 새벽 일출 명소
가격성인 5,000원 (제주도민 무료)
관람 소요정상 왕복 도보 40분~1시간 (계단 많음)
입장료성인 5,000원 · 제주도민 무료 · 무료 산책 구간 별도
베스트 시간새벽 일출 또는 늦은 오후 (여름 오전은 혼잡)
포토스팟정상 분화구 전망대 · 계단길 성산포 뷰
주차성산일출봉 주차장 (일출로 284-6)
접근제주 버스터미널 201번 버스 · 화장실·기념품점 완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1,861개). 후기에 '사진 포인트 많다', '분화구 전망대 뷰는 돈으로 살 수 없다', '제주 대표 랜드마크·일출 명소'가 반복. 네이버 블로그 918건·카페 227건 언급. UNESCO 세계자연유산.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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