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랜드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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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굴과 테마정원이 함께 있는 중산간 산책형 관광지
왜 가야 하나

거대한 용암 터널 미천굴과 야자수·동백 테마정원을 한 부지에서 느긋하게 걷는 성산 중산간 코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성산 일대를 도는 길에 붐비지 않고 느긋하게 걷는 정원을 찾는 당신이라면, 동백과 야자수 길·용암동굴을 한자리에서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아이와 함께라면 스탬프 투어로 걷는 재미가 더해져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강렬한 한 방의 스펙터클이나 밀도 높은 어트랙션을 기대한다면, 여긴 정원 산책과 동굴 탐방 위주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부지가 넓어 다리가 불편하면 전부 돌아보기 버거운 편이에요.

1인성인 12,000원 안팎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현장 발권

야자수 늘어선 산책로가 넓은 정원을 가로지르고, 그 끝에서 거대한 용암 터널 미천굴이 지하로 이어진다. 잘 정돈된 돌담길과 조각 작품 사이를 걷다 보면 겨울엔 붉은 동백이, 계절마다 다른 제주의 식생이 동선을 채운다. 화려함보다 차분함에 가까운 정원이라, 붐비지 않는 시간대엔 걸음이 절로 느려진다. 족욕 체험과 카페, 지역 상품 매대까지 한 부지 안에 흩어져 있어 서두르지 않고 반나절을 흘려보내기 좋다.

시그니처
  • 미천굴 용암 터널 탐방지하로 이어지는 거대한 용암동굴 탐방로
  • 야자수 산책로정원을 가로지르는 넓은 야자수 길
  • 겨울 동백 정원돌담길 사이 붉은 동백이 피는 차분한 정원
  • 족욕 체험부지 내 족욕장(체험형)
성향 적합도
정원·동굴 산책

야자수 길·동백 정원과 용암 터널을 한 부지에서 느긋하게 걷는다.

차분한 포토 정원

돌담길과 동백이 어우러져 사진이 잘 나오는 단아한 정원.

여유로운 워킹 코스

넓은 동선 덕에 붐비지 않게 걷기 좋다.

넓은 부지

3만 평 규모라 다리가 불편하면 전부 돌아보기 버겁다.

낮은 자극도

정원·동굴 위주라 강한 어트랙션을 기대하면 심심할 수 있다.

EDITOR'S TIP

성산일출봉에서 차로 약 10분. 섭지코지·김영갑갤러리 두모악과 묶어 동부 코스로 돌기 좋다. 부지가 넓으니 붐비지 않는 오전에 들러 여유롭게 도는 것을 권한다. 오후 6시 마감이므로 마감 1시간 반 전에는 입장하는 편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미천굴 용암 터널 탐방 · 야자수 산책로 · 겨울 동백 정원
가격성인 12,000원 안팎
관람 소요1시간 30분~2시간
핵심 볼거리미천굴 용암 터널·테마정원·야자수 산책로
베스트 시간붐비지 않는 오전
포토스팟야자수 산책로·동백 정원·돌담길
영업시간매일 09:00~18:00
예약불필요(현장 발권)
체험족욕·스탬프 투어(아동)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1,846건(OPERATIONAL). 리뷰에 '붐비지 않아 느긋하다', '동백이 아름답다', '가성비 좋은 관광지'가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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