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식당
명소
맛나식당
성산일출봉 앞, 새벽 번호표를 부르는 갈치조림 로컬 노포
왜 가야 하나

성산일출봉 오르기 전, 무·고추 넣어 자작하게 졸인 짜지 않고 매콤달콤한 갈치조림 한 상을 로컬 분위기에서 먹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 여행 첫 아침을 로컬 백반으로 시작하고, 성산일출봉에 오르기 전 든든하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새벽에 일어나 번호표를 받아올 각오만 있다면 후회 없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느긋한 브런치나 다양한 메뉴 선택, 기다림 없는 식사를 원한다면 — 갈치·고등어조림 단 두 메뉴에 긴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는 이곳은 결이 안 맞는 편이에요.

1인1인 1.5~2만원대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번호표제(20분 타임 분산 입장). 오픈런 사실상 필수

메뉴는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 둘뿐이다. 무와 고추를 넣고 자작하게 졸인 양념은 짜지 않고 적당히 매콤하면서 은근히 달아, 밥을 비벼 먹기 딱 좋은 균형으로 반복해 언급된다. 갈치는 특유의 고소함을 남기고 고등어는 부드럽게 결이 풀리며, 곁들이 반찬도 깔끔하게 깔린다. 아침 8시 30분에 문을 열면 이미 가게가 차 있고, 손님을 20분 단위로 나눠 받는 오래된 로컬 밥집이다.

시그니처
  • 갈치조림무·고추 넣어 자작하게 졸인 짜지 않고 매콤달콤한 양념, 밥 비벼 먹기 좋음
  • 고등어조림부드럽게 결이 풀리는 살, 같은 양념 베이스
  • 깔끔하게 깔리는 곁들이 반찬
  • 공기밥 추가양념에 비벼 여러 그릇 먹게 되는 밥
대표 메뉴
갈치조림
갈치조림
시가·1.5~2만원대 추정
무·고추 넣어 자작하게 졸인 짜지 않고 매콤달콤한 양념, 밥 비벼 먹기 좋음
고등어조림
고등어조림
1만원대 추정
부드럽게 결이 풀리는 살, 갈치조림과 같은 양념 베이스
공기밥 추가
공기밥 추가
별도
양념에 비벼 여러 그릇 먹게 된다는 후기 반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단일 메뉴의 완성도

갈치·고등어조림 두 메뉴에 집중해 양념 균형이 반복 호평된다

제주 로컬 노포

대형 관광식당과 달리 저렴하고 신선한 '로컬의 맛'으로 재방문객이 많다

아침 식사 동선

8시 30분 오픈, 성산일출봉 등반 전 든든한 아침으로 최적

극심한 웨이팅

새벽 5~6시 기상해 번호표를 받아야 할 만큼 오픈런 부담이 크다

메뉴 선택 폭

갈치·고등어조림 단 두 가지뿐이라 선택지가 없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므로 새벽에 미리 번호표를 받아두는 게 관건. 오픈(8:30) 직후에도 이미 만석이라 20분 단위로 나눠 배정하니, 받은 시간에 맞춰 오면 대기가 짧아진다. 수·일 휴무, 오후 2시 마감이라 아침~점심 동선으로만 가능. 성산일출봉 등반 전 아침 식사로 묶으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갈치조림 · 고등어조림 · 깔끔하게 깔리는 곁들이 반찬
가격1인 1.5~2만원대
대표메뉴갈치조림·고등어조림 (2가지만 운영)
요리종류제주 로컬 한식·생선조림
1인가격1.5~2만원대 (가성비 평 반복)
웨이팅매우 김. 오픈런·새벽 번호표, 20분 타임 분산 입장
예약예약 불가·현장 번호표제
영업시간08:30~14:00, 수·일 휴무
주차앞 공영주차장 (주말·공휴일만 무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1,646개. 네이버 블로그 51건·성산 숙소 맛집 가이드마다 반복 등장. 리뷰에 '오픈런', '새벽 번호표', '가성비 갑', '로컬의 맛'이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