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둘레길
명소
송악산 둘레길
제주 남서쪽 해안선을 1시간에 압축한 둘레길
왜 가야 하나

언덕을 돌 때마다 풍광이 바뀌고, 끝에서 가파도와 마라도가 지척에 뜬다 — 무료로 걷는 제주 남서 해안선.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잡한 관람지 대신 걸으며 바다를 눈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입장료도 주차비도 없이 제주 남서 해안을 한 바퀴에 훑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그늘 많은 숲길이나 편의시설 갖춘 트레킹을 기대한다면, 여긴 볕을 정면으로 받는 해안 능선이라 한여름 대낮은 피하는 편이 좋아요.

1인무료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주차비 없음

송악산 자락을 따라 놓인 데크길이 바다 쪽으로 크게 한 바퀴를 돈다. 언덕을 오르고 굽이를 돌 때마다 눈앞의 풍광이 통째로 바뀌고, 그 끝에는 지척의 가파도와 멀리 마라도가 손에 잡힐 듯 떠 있다. 길은 대체로 평탄해 어르신 단체도 무리 없이 한 바퀴를 돈다. 제주 해안의 정경을 한 시간짜리 하이킹으로 축약해 보여주는 코스다.

시그니처
  • 해안 능선 데크길 한 바퀴 (약 1시간, 대체로 평탄)
  • 가파도·마라도 조망능선에서 두 섬이 지척
  • 제1전망대에서 시작하는 바다 파노라마
  • 입장료·주차비 없는 무료 코스
성향 적합도
해안 자연 풍광

언덕과 굽이마다 바뀌는 바다 정경, 가파도·마라도 조망이 반복 후기로 검증됨

가벼운 하이킹

평탄한 1시간 코스라 트레킹 부담 없이 걷기 좋음

파노라마 포토스팟

전망대·능선 구간에서 두 섬과 해안선이 한 프레임에 들어옴

그늘 부족

볕을 정면으로 받는 해안 능선이라 한여름 대낮은 체감 난이도가 오름

관람 요소는 약함

걷기·조망 중심이라 실내 전시나 문화 관람을 원하면 밋밋할 수 있음

EDITOR'S TIP

주차장이 따로 없어 주변 길가 등 가능한 곳에 세우면 된다. 그늘이 적으니 한여름 대낮은 피하고, 풍광은 제1전망대부터, 난이도는 3코스부터 역방향으로 걷는 걸 권한다.

기본 정보
대표해안 능선 데크길 한 바퀴 (약 1시간, 대체로 평탄) · 가파도·마라도 조망 · 제1전망대에서 시작하는 바다 파노라마
가격무료
관람 소요한 바퀴 넉넉히 1시간, 여유 있게 1.5시간
입장료무료 (주차비도 없음)
베스트 시간한낮 더위를 피한 오전·늦은 오후 (그늘이 적음)
난이도대체로 평탄 — 어르신 단체도 무리 없이 완주
포토스팟제1전망대 방면 능선, 가파도·마라도 조망 구간
영업시간24시간 개방
추천 방향풍광은 제1전망대부터, 난이도는 3코스부터 역방향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 리뷰 1,610개. "제주 올레 코스 중 이 코스가 제일 좋다", "제주 해안을 1시간으로 축약해 모두 보여주는 곳"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