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리 너머 우도 바다뷰와 뒤편 유채밭을 함께 끼고, 직접 구운 빵을 고르는 성산 해안 카페.
탁 트인 바다뷰 앞에서 갓 구운 빵과 커피로 멍때리는 시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성산 동선에 자연스럽게 얹기 좋은 곳이에요. 뒤편 유채밭에서 사진 남기기도 좋고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 자체를 최우선으로 치거나 조용한 자리에서 오래 머물고 싶다면, 커피는 무난한 편이고 오후엔 사람이 많아 붐비는 편이에요.
성산항 서쪽 해안도로 끝, 외진 바닷가에 2층 건물이 홀로 선다. 통유리 너머로 푸른 해안선과 우도가 펼쳐지고, 건물 뒤로는 노란 유채밭이 깔린다. 빵은 매장에서 직접 굽고 종류가 많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오후가 되면 관광객으로 실내가 붐벼 정신이 없어진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2층 통유리 너머 해안선·우도 뷰에 건물 뒤 유채밭까지 한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좋다.
매장에서 직접 구워 빵 종류가 많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외진 해안도로 끝, 바다 앞에서 멍때리기 좋은 트인 뷰.
여러 리뷰가 뷰와 빵은 호평하지만 커피 맛 자체는 soso·무난하다고 평한다.
오후엔 관광객이 몰려 실내가 붐비고 정신없어진다.
오후엔 사람이 많아 붐비니 뷰와 멍때리기를 원하면 오전 개장 직후(10시)가 여유롭다. 월·화 휴무. 주차장이 넓어 차로 접근하기 편하다.
구글 평점 4.8 (리뷰 1,594개). 리뷰에 '바다·우도 뷰', '직접 굽는 베이커리', '뒤편 유채밭 서비스', '넓은 주차장'이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