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지
명소
혼인지
탐라 건국신화가 깃든 연못, 5~6월엔 수국 명소
왜 가야 하나

탐라국 건국신화의 실제 현장 — 5~6월엔 돌담을 따라 수국이 만개하는 연못을 걷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신화와 옛 역사의 정취를 천천히 걷고 싶은 당신, 혹은 5~6월 수국철에 돌담과 전통가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성산 동선에 넣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강렬한 볼거리나 활동적인 체험을 원한다면, 여긴 조용한 연못과 산책로가 전부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수국철(5~6월)이 아니면 화려함은 덜한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무료주차장

탐라국을 세운 고·양·부 세 신인이 벽랑국에서 온 세 공주를 맞아 혼례를 올렸다는 연못이다. 잔잔한 물가를 돌담과 전통 기와지붕이 둘러싸고, 첫날밤을 보냈다는 동굴 신방굴과 세 공주를 기리는 삼공주 추원각이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다. 매년 5~6월이면 파랑·보라 수국이 돌담을 따라 만개해 사진 명소로 북적이지만, 그 철이 지나면 한적한 정원 산책로로 돌아간다. 잘 가꾼 정원과 신화의 정취가 겹쳐 마음이 느슨해지는 곳이다.

시그니처
  • 수국길 산책로5~6월 파랑·보라 수국이 돌담·전통기와와 어우러진 사진 명소 (입장 무료)
  • 신방굴세 신인이 세 공주와 첫날밤을 보냈다는 동굴
  • 삼공주 추원각벽랑국 세 공주를 기리는 사당
  • 전통혼례관실제 전통 혼례·야외 예식이 열리는 이색 예식 공간
성향 적합도
건국신화의 실제 현장

탐라국 삼신인과 벽랑국 세 공주의 혼례 설화가 깃든 유적지로, 신방굴·추원각 등 이야기가 공간에 남아 있다.

제주 고유의 전통

전통혼례관에서 실제 전통 혼례가 열리는 등 제주 옛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이다.

수국철 사진 명소

5~6월 돌담·기와지붕과 어우러진 수국길이 사진 촬영 명소로 반복 언급된다.

수국철 외엔 볼거리 제한

5~6월 수국철이 지나면 한적한 정원 산책로 중심이라 화려한 볼거리는 줄어든다.

정적인 방문

조용히 걷는 산책 위주라 활동적인 체험을 원하면 다소 심심할 수 있다.

EDITOR'S TIP

수국을 보려면 6월 초~중순이 절정. 그 외 계절엔 한적해 조용한 산책에 좋다. 무료주차장이 있고, 성산일출봉·광치기해변·오조포구·섭지코지와 가까워 성산 동쪽 코스에 함께 묶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수국길 산책로 · 신방굴 · 삼공주 추원각
가격무료
관람 소요40~60분
입장료무료
영업시간매일 09:00~18:00 (연중무휴)
베스트 시간5~6월 수국철 · 그 외엔 한적한 산책
포토스팟돌담 수국길 · 전통 기와지붕 배경
주차무료주차장 있음
지정제주도 기념물 제17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521개). 리뷰에 "수국명소", "전통가옥과 어우러진 매력", "한적하니 산책하기 좋다"가 반복 언급. 서귀포시 공식 블로그·올레 2코스 산책 코스로 소개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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