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그레 제주공항점
명소
몽그레 제주공항점
공항 가기 전 마지막으로 들르는 구름 샌드 디저트 베이커리
왜 가야 하나

제주공항 10분 거리에서 초코·말차·땅콩크림 구름 샌드와 찰보리과자를 선물용으로 챙겨 여행을 마무리하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는 길에 선물과 간식을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포장이 깔끔하고 제주 감성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리 잡고 진하게 커피를 즐기려는 사람이라면, 여긴 아이스 커피 평이 갈리고 포장 픽업 중심이라 카페보다는 선물 가게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 픽업 포장 위주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여행의 마지막 정거장처럼 놓인 디저트 베이커리다. 우드톤 매장 안에는 구름 샌드가 초코·말차·땅콩크림으로 줄지어 있고, 겉면은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쿠키 셸에 크림이 채워진다. 부담스럽게 달기만 한 스타일이 아니라 재료 맛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시식하다 보면 손이 계속 간다. 건물 뒤뜰에는 한라봉과 레몬나무가 심긴 감성 공간이 있어,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잠시 쉬어가기 좋다.

시그니처
  • 구름 샌드(초코·말차·땅콩크림)무게감 있는 쿠키 셸에 크림, 픽업 최다 품목 · 개당 2천~3천원대
  • 제주 찰보리과자방부제·첨가물 없이 고소하고 담백, 100만 개 판매 돌파
  • 수제 에이드리뷰에서 '제주에서 마신 것 중 최고'로 꼽힌 음료 · 6천~7천원대
  • 선물 패키지 세트제주 감성 살린 깔끔한 포장, 선물용 구성
대표 메뉴
구름 샌드 (초코)
구름 샌드 (초코)
약 2,500~3,000원
픽업 최다 품목, 무게감 있는 쿠키 셸
구름 샌드 (말차)
구름 샌드 (말차)
약 2,500~3,000원
은은한 말차, 덜 단 편
구름 샌드 (땅콩크림)
구름 샌드 (땅콩크림)
약 2,500~3,000원
고소한 땅콩크림
제주 찰보리과자
제주 찰보리과자
선물 세트 구성
방부제·첨가물 없이 고소·담백, 100만 개 판매
수제 에이드
수제 에이드
약 6,000~7,000원
리뷰에서 최고로 꼽힌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공항 길목 마무리 코스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여행 마지막에 들르기 좋은 동선

제주 선물 특화

찰보리과자·구름 샌드 등 제주 감성 선물 구성이 깔끔해 기념품으로 무난

뒤뜰 감성 포토존

한라봉·레몬나무가 있는 뒷뜰과 아기자기한 굿즈 포토존

아이스 커피 평 갈림

'아이스 커피는 진짜 별로'라는 후기가 있어 음료 목적이면 기대치 조정 필요

포장 픽업 중심

자리 잡고 즐기는 카페라기보다 선물·픽업 성격이 강함

EDITOR'S TIP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도두동 무지개 도로와 가까워 마지막 드라이브 코스로 묶기 좋다. 구름 샌드는 픽업 포장이 많으니 여유 있게 들러 골라 담고, 커피보다 수제 에이드를 추천.

기본 정보
대표구름 샌드(초코·말차·땅콩크림) · 제주 찰보리과자 · 수제 에이드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구름 샌드(초코·말차·땅콩크림), 제주 찰보리과자, 수제 에이드
좌석매장 내부 + 건물 뒤뜰 감성 공간(한라봉·레몬나무)
뒤뜰 정원 · 아기자기한 포토존과 굿즈
영업시간매일 09:00~18:00
웨이팅픽업 포장 위주로 대체로 여유, 예약 불필요
주차주차장 2대 규모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1,267개. '구름 샌드 100만 개 판매 돌파', '재료 맛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선물용으로 깔끔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