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허브밸리
명소
지리산허브밸리
[검토:부적합] 제주 아님·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 허브 테마파크
왜 가야 하나

바래봉 능선 아래 산비탈을 하얀 산토리니풍 건물과 라벤더밭으로 채운, 계절마다 얼굴이 바뀌는 지리산 자락 허브 테마파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능선과 꽃밭을 천천히 걷는 걸 좋아하고, 바래봉 산행이나 지리산 드라이브를 엮고 싶은 당신이라면 하루를 통째로 내줄 만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짧게 둘러보고 싶거나 체력·이동을 아끼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지가 워낙 넓고 경사가 있어 끝까지 못 보고 내려오기 쉬운 편이에요.

1인입장 약 5,000원 (남원상품권 절반 환급)
체류2~3시간 (완주 시 반나절)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월요일 휴무

바래봉 발치, 산비탈을 타고 하얗게 칠한 건물과 라벤더·허브밭이 층층이 펼쳐진다. 산토리니를 옮겨 놓은 듯한 흰 카페 동과 색색의 허브 구획이 능선까지 이어져, 끝까지 걸어 오르면 두세 시간이 훌쩍 간다. 겨울이면 같은 비탈이 눈썰매장으로 바뀌고 눈꽃축제가 선다. 계절마다 얼굴이 통째로 달라지는 넓은 산지형 테마파크다.

시그니처
  • 산비탈을 따라 층층이 오르는 라벤더·허브밭 (봄~여름)
  • 산토리니처럼 하얗게 칠한 카페 건물 군락
  • 바래봉 임도 트레킹 들머리정상까지 약 2시간, 4~5월 철쭉
  • 겨울 눈썰매장 + 남원바래봉 눈꽃축제
성향 적합도
능선 아래 대규모 꽃밭

바래봉 발치 산비탈에 라벤더·허브 구획이 능선까지 펼쳐져, 걸으며 자연을 오래 즐기기 좋아요.

바래봉 산행 들머리

허브밸리 주차장에서 임도를 따라 약 2시간이면 바래봉 정상, 4~5월엔 철쭉으로 이어져요.

산토리니풍 흰 건물

하얗게 칠한 카페 동과 허브밭이 겹치는 산비탈이 여러 리뷰에서 '색다른 장소'로 꼽혀요.

넓고 경사진 부지

두세 시간 운동한다는 마음으로 와야 하고, 가족 단위는 끝까지 못 보고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요.

접근성

전북 남원 운봉읍 지리산 자락이라 대중교통보다 자차 이동이 편해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부지가 넓고 경사가 있으니 편한 신발과 반나절 일정을 잡는 게 좋다. 입장 시 요금 절반가량을 남원상품권으로 돌려주니 인근에서 사용하면 된다. 바래봉 산행을 엮으려면 주차 후 임도 왕복 약 2시간을 감안한다.

기본 정보
대표산비탈을 따라 층층이 오르는 라벤더·허브밭 (봄~여름) · 산토리니처럼 하얗게 칠한 카페 건물 군락 · 바래봉 임도 트레킹 들머리
가격입장 약 5,000원 (남원상품권 절반 환급)
관람 소요2~3시간 (완주 반나절)
입장료약 5,000원 · 절반을 남원상품권으로 환급
영업시간화~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베스트 시간봄~여름 허브 개화기 / 겨울 눈썰매·눈꽃축제
포토스팟하얀 카페 건물과 라벤더밭이 겹치는 산비탈
연계 산행바래봉 임도 왕복 약 2시간, 경사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1,077개. 2015~2022 열린관광지 112개소에 '지리산 허브밸리' 선정. 리뷰에 '산토리니 같은 하얀 카페', '너무 넓어 다 못 봄', '눈썰매장'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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