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수산마트
명소
표선수산마트
표선 바닷가, 1층서 회 고르고 2층서 먹는 수산마트
왜 가야 하나

1층서 방어·해산물 모듬을 직접 고른 뒤 2층 홀에서 회로 받아, 지리로 끓인 뽀얀 매운탕 국물까지 더하는 표선의 대표 수산마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숙소가 표선 바닷가 근처라 싱싱한 제철 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포장해 파도 소리와 함께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도보권에서 이만한 선택지가 드문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특별히 저렴하거나 대단한 별미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표선에 횟집 선택지가 적어 소거법으로 오게 되는 무난한 집이라는 점은 감안하는 편이 좋아요.

1인1인 2~3만원 (4인 방어+해산물 모듬 9만원선)
체류1~1.5시간 (포장이면 2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포장은 플랫폼 사전주문이 빠름

1층 좌판에서 방어와 돔, 딱새우, 해산물 모듬을 직접 고르고 계산하면 2층 넓은 홀에서 회로 썰려 나온다. 회전이 빠른 가게라 고등어는 비리지 않고 고소하며, 양파절임 소스에 김과 케일을 곁들이는 방식이 이 집의 공식이다. 진짜는 매운탕 쪽으로, 지리로 끓이면 뽀얀 사골국물처럼 진한 국물이 나온다. 술값과 식사값을 따로 받고, 밑반찬은 한쪽의 작은 셀프코너에서 가져온다.

시그니처
  • 방어·해산물 모듬 (4인 9만원선, 여러 해산물을 신선하게)
  • 고등어회 (비리지 않고 고소, 양파절임 소스+김+케일)
  • 매운탕·지리 (뽀얀 사골국물처럼 진한 국물, 이 집의 극찬 포인트)
  • 딱새우 (실하고 싱싱)
대표 메뉴
방어·해산물 모듬
방어·해산물 모듬
9만원선(4인)
여러 해산물을 신선하게, 넷이 잘 먹는 양
고등어회
고등어회
시가
비리지 않고 고소, 양파절임 소스·김·케일 곁들임
매운탕·지리
매운탕·지리
시가
뽀얀 사골국물처럼 진한 국물, 이 집 극찬 메뉴
딱새우
딱새우
시가
실하고 싱싱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고르는 신선한 회

1층 좌판에서 방어·돔·딱새우를 직접 고르고, 회전이 빨라 고등어가 비리지 않고 고소하다.

표선 수산마트 방식

1층 선택→계산, 2층 홀 식사라는 제주 표선의 전형적 수산마트 구조를 그대로 경험한다.

매운탕 국물

지리로 끓인 뽀얀 사골 같은 매운탕 국물이 리뷰마다 극찬받는 이 집의 하이라이트.

가성비는 보통

'딱히 싸지도 특별하지도 않다'는 후기도 있어, 표선 선택지가 적어 오게 되는 무난한 집이라는 평가.

복불복 서비스

예전 불친절 이슈가 개선됐다는 후기가 있으나 '또 복불복일지도'라는 단서가 붙는다.

EDITOR'S TIP

포장은 다른 플랫폼으로 미리 주문하면 대기 시간을 아낄 수 있다. 1층에서 회·해산물을 고른 뒤 2층 홀로 올라가 추가 주문하는 구조. 매운탕은 지리로 주문하면 국물이 진하다.

기본 정보
대표방어·해산물 모듬 (4인 9만원선, 여러 해산물을 신선하게) · 고등어회 (비리지 않고 고소, 양파절임 소스+김+케일) · 매운탕·지리 (뽀얀 사골국물처럼 진한 국물, 이 집의 극찬 포인트)
가격1인 2~3만원 (4인 방어+해산물 모듬 9만원선)
대표메뉴방어·해산물 모듬, 고등어회, 매운탕/지리
요리종류회·해산물 (1층 선택 → 2층 홀 식사)
1인가격2~3만원 (4인 모듬+매운탕 9만원선)
웨이팅예약 불필요, 회전 빠름
포장가능 · 플랫폼 사전주문 시 시간 절약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1,020개. "표선 대표 수산마트", "매운탕이 끝내준다", "가격도 맛도 괜찮은 편" 반복. 해비치 리조트 도보 8분 거리로 숙소 포장 코스로 자주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