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을 배경에 세우고 노란 유채밭을 무료로 담을 수 있는, 주차장에서 몇 걸음의 포토 스팟.
제주 동쪽에서 인생샷 한 컷을 노리는 당신,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노란 꽃밭을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주차하고 몇 걸음이면 닿는 무료 포토 스팟이에요.
다만 당신이 한적하게 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여긴 주차장 옆이라 사람이 몰리고 사진 찍으려 밭에 들어가 밟힌 자국도 보이는 편이에요.
성산일출봉 발치, 공영주차장 바로 옆으로 유채가 노랗게 깔린다. 화산 봉우리를 배경에 두고 꽃밭 사이사이 의자가 놓여 그대로 포토존이 된다. 무료로 개방된 밭이라 사람이 몰리고, 흐린 날에도 노란 꽃과 봉우리의 대비 덕에 사진이 잘 나온다. 육지보다 개화가 일러 이른 봄, 때로는 한겨울에도 만개한 유채를 볼 수 있다.
성산일출봉을 배경에 두고 노란 유채를 담는 구도가 리뷰마다 반복해 등장한다.
공영주차장 옆 밭은 무료 개방이라 부담 없이 꽃밭에 닿는다.
주차 후 몇 걸음, 오르막·매표 없이 바로 꽃밭이라 동선이 가볍다.
무료 개방이라 사람이 몰리고, 사진 찍으려 밭에 들어가 밟힌 자국이 리뷰에 반복 언급된다.
유채 개화기(주로 이른 봄)를 벗어나면 볼거리가 크게 줄어든다.
공영주차장(무료) 쪽으로 대면 옆 밭에 바로 입장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유지 입구(경사로·좁은 주차장)는 유료이니 넓은 공영주차장 쪽을 노려라. 성산일출봉 관람과 묶어 이른 봄 오전에 들르면 빛과 인파 모두 유리하다.
구글 평점 4.2 (리뷰 815). 리뷰에 "무료로 이런 풍경", "성산일출봉 배경", "흐린 날에도 사진 잘 나와요", "의자놓인 곳이 포토존"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48건으로 성산일출봉 유채밭 언급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