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트레킹 camel 제주
명소
낙타트레킹 camel 제주
제주 초원에서 낙타 등에 오르는 5분의 이색 체험
왜 가야 하나

살면서 한 번 타볼까 싶은 낙타를, 히잡까지 두르고 초원에서 타보는 제주의 이색 체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서 남들 다 가는 코스 말고 한 번쯤 색다른 체험을 찾는 당신이라면 — 아이와 함께, 혹은 제주패스권으로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긴 액티비티나 동물 복지를 신경 쓰는 편이라면, 5분 남짓의 짧은 코스와 좁은 사육 환경이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인 15,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체류20~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전화로 대기 확인 후 방문

차에서 내리면 'Camel'이라 크게 쓰인 간판이 먼저 눈에 든다. 낙타에 오르기 전 히잡으로 머리를 감싸주는데, 이 짧은 의식이 사막 어드벤처의 분위기를 만든다. 한 타임에 낙타 네 마리가 줄지어 움직이고, 한 마리에 두 명까지 오른다. 코스는 약 5분으로 짧지만, 말이나 코끼리와는 다른 높은 시야와 흔들림이 낯설고 새롭다.

시그니처
  • 낙타 트레킹 5분 코스낙타 한 마리에 2인 탑승, 1인 15,000원
  • 탑승 전 히잡 머리 장식사막 분위기를 살려주는 짧은 의식
  • 현장 촬영 인화 사진(액자)1장 35,000원
  • 한 타임 낙타 4마리 줄지어 이동
성향 적합도
제주에서 드문 이색 체험

말·코끼리와 다른 낙타 탑승 + 히잡 장식이라는 흔치 않은 조합

가볍게 들르는 어트랙션

제주패스권으로 인근 공연장·관광 코스와 묶어 짧게 즐기기 좋다

기억에 남는 한 컷

낙타 등 위 높은 시야와 히잡 장식으로 색다른 인증샷

짧은 코스

탑승은 약 5분 남짓 — 긴 액티비티를 기대하면 아쉽다

동물 복지 우려

좁은 사육·반복 탑승 환경에 '동물학대 같다'는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사전 예약이 안 되니 전화로 대기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 정오 휴게(12~13시)와 입장 마감(16:30)을 피하고, 옆 공연장과 묶어 동선을 짜면 효율적이다. 현장 인화 사진(액자)은 3.5만 원으로 별도이니 필수는 아니다.

기본 정보
대표낙타 트레킹 5분 코스 · 탑승 전 히잡 머리 장식 · 현장 촬영 인화 사진(액자)
가격1인 15,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관람 소요탑승 약 5분 · 전체 20~30분
입장/이용료1인 15,000원 (성인·청소년·소인 동일, 36개월 미만 무료)
예약/웨이팅사전 예약 불가 · 전화(064-787-2258)로 대기 확인 권장
영업시간매일 09:00~17:00 (휴게 12:00~13:00, 입장 마감 16:30)
베스트 시간정오 휴게·마감 전 피하고 오전 방문이 여유롭다
포토스팟낙타 등 위 · 히잡 장식 후 컷 (현장 인화 별도 구매)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649개). 후기에 '말·코끼리보다 재미있다', '살면서 처음 타보는 새로운 경험', '히잡이 신선했다'는 평이 반복. 다만 '코스가 짧다', '액자비가 비싸다'는 아쉬움도 함께.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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