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 하우스
명소
글라스 하우스
안도 타다오가 섭지코지 언덕에 앉힌 통창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안도 타다오의 노출 콘크리트 통창 사이로 섭지코지 바다와 성산일출봉을 좌우로 동시에 담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건축과 뷰를 하나의 경험으로 즐기고, 섭지코지 산책 끝에서 창 앞 자리에 조용히 앉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자리값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가성비를 우선하거나 문 앞에 바로 앉고 싶은 편이라면, 여김 자리값과 셔틀·도보 접근이 번거로울 수 있어요.

1인1만2천~1만8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평일 여유, 주말·성수기 대기

노출 콘크리트 벽이 하늘로 열린 삼각의 틈을 만들고, 그 사이로 섭지코지 바다와 성산일출봉이 좌우로 걸린다. 2층 통창 앞에 서면 유리 너머 수평선이 방 안으로 밀려 들어온다.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제주의 풍광을 그대로 담아 세운 공간으로, 커피 한 잔보다 그 커피를 마시는 자리값이 더 크다는 말이 반복된다. 휘닉스 아일랜드에 차를 대고 셔틀이나 15분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걸어 올라야 닿는다.

시그니처
  • 2층 통창 뷰 자리확 트인 수평선과 성산일출봉이 걸리는 명당 (음료값 = 자리값)
  • 더성산유자 케이크유자향이 살짝 도는 케이크류 (약 8천~1만원)
  • 핸드드립 커피·시그니처 라떼 (약 7천~9천원)
  • 민트가든 그네통창 밖 정원의 포토스팟
대표 메뉴
핸드드립 커피
핸드드립 커피
약 7천~9천원
대표 메뉴
시그니처 라떼
시그니처 라떼
약 7천~9천원
대표 메뉴
더성산유자
더성산유자
약 8천~1만원
유자향이 살짝 도는 케이크류
망고라떼
망고라떼
약 8천원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건축을 경험으로

안도 타다오의 노출 콘크리트 공간을 커피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읽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자리값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뷰 = 사진

통창이 바다와 일출봉을 액자처럼 잘라주니, 인생샷 한 장을 노리는 당신에게 잘 맞아요.

섭지코지 산책과 한 세트

바다를 끼고 걷는 산책로 끝에서 뷰로 마무리하는 흐름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자연스러운 동선이에요.

자리값 가격대

다만 당신이 커피 맛·가성비를 우선한다면, 여긴 뷰와 자리값이 가격에 크게 반영된 편이에요.

접근 수고

주차 후 셔틀이나 15분 도보가 필요해서, 문 앞에서 바로 앉고 싶은 당신에겐 번거로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휘닉스 아일랜드에 주차하고 카페에서 주차 얘기하면 주차비 무료(산책로 주차장은 유료). 주차장에서 하우스까지 셔틀 약 5분, 도보 15분 — 바다를 끼고 걷는 산책로가 훨씬 좋다는 평이 많다. 평일 방문이 뷰를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참고: 한 방문객이 상호가 '플로이스트'로 바뀌었다고 언급 — 방문 전 최신 상호 확인 권장.

기본 정보
대표2층 통창 뷰 자리 · 더성산유자 케이크 · 핸드드립 커피·시그니처 라떼 (약 7천~9천원)
가격1만2천~1만8천원
시그니처음료핸드드립 커피, 시그니처 라떼, 더성산유자, 망고라떼
좌석2층 통창 뷰 자리가 명당
섭지코지 바다 + 성산일출봉 좌우 파노라마
웨이팅평일 여유 · 주말/성수기 대기
1인가격약 1만2천~1만8천원 (음료+베이커리)
접근휘닉스 아일랜드 주차 후 셔틀 5분 / 도보 15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590+ 리뷰. "안도 타다오 건축", "2층 통창 뷰 최고", "전망 최우선이면 가볼 만" 등 뷰·건축에 대한 호평이 반복. 성산일출축제 소개에도 섭지코지 대표 건축물로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