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다 표선 본점
명소
광어다 표선 본점
바로 옆 양식장 대광어만 쓰는 표선 광어 요리 전문점
왜 가야 하나

바로 옆 양식장 대광어로 만든 광어탕수 — 한 접시가 광어 한 마리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광어 한 종을 회·탕수·미역국으로 깊게 즐기고, 양식장 옆 산지의 로컬함을 반기는 당신이라면 제그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인 간이나 풍성한 밑반찬, 예약하고 기다림 없이 먹는 식사를 원한다면, 여깴 간이 약하고 현장 웨이팅만 받는 편이에요.

1인2~3만원대
체류약 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현장 웨이팅(30분~)

가게 바로 옆 광어 양식장에서 올린 대광어 한 종으로만 상을 차린다. 간판 메뉴 광어탕수는 도톰한 광어살을 튀겨 한 접시에 광어 한 마리가 들어간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되고, 상추에 싸 먹으면 더 좋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탱글하고 도톰한 광어회, 진하게 우러난 광어미역국이 곁을 채운다. 바다가 보이는 홀에서 광어 한 마리를 여러 요리로 나눠 먹는 자리다.

시그니처
  • 광어탕수(어): 도톰한 광어살 튀김, 상추쌈 추천한 접시 광어 한 마리 체감
  • 광어회: 탱글하고 도톰한 대광어 회
  • 광어미역국: 진하게 우러난 별미, 아이도 잘 먹는 국
  • 물회: 광어가 실하게 들어간 여름 별미
대표 메뉴
광어탕수(어)
광어탕수(어)
도톰한 광어살 튀김, 상추쌈 추천 — 간판 메뉴
광어회
광어회
탱글하고 도톰한 대광어 회
광어미역국
광어미역국
진하게 우러난 별미
물회
물회
광어가 실하게 들어감
광어초밥
광어초밥
보통이라는 평도 있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광어 한 종의 깊이

회·탕수·미역국·물회로 광어 한 마리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광어탕수라는 별미

흔한 생선까스가 아니라 도톰한 광어살 탕수라는 낯선 조합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양식장 옆 산지 직결

바로 옆 양식장 대광어라는 재료의 로컬함을 중요하게 보는 당신이라면 좋아할 자리예요.

약한 간·부실한 밑반찬

다만 당신이 자극적인 양념과 풍성한 밑반찬을 원한다면, 여깴 전반적으로 간이 약하고 반찬이 소박한 편이에요.

예약 불가·웨이팅

다만 당신이 기다리기 싫어한다면, 예약이 안 되고 현장 대기만 받아 붐비는 시간엔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EDITOR'S TIP

예약 불가, 현장 웨이팅만 받는다. 오후 5시에도 30분 대기, 저녁 6시 이후엔 대기가 길고 재료가 소진돼 못 먹을 수 있어 일찍 가는 편이 안전하다. 목요일 휴무.

기본 정보
대표광어탕수(어): 도톰한 광어살 튀김, 상추쌈 추천 · 광어회: 탱글하고 도톰한 대광어 회 · 광어미역국: 진하게 우러난 별미, 아이도 잘 먹는 국
가격2~3만원대
대표메뉴광어탕수(어)·광어회·광어미역국
요리종류한식 / 광어(회) 전문
1인가격2~3만원대(중간대)
웨이팅예약 불가, 현장 대기 30분~ (저녁일수록 길어짐)
영업시간10:30~19:00, 목요일 휴무
재료 소진 잦음 — 6시 이전 방문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 리뷰 550건. 예전엔 도민 위주였다가 관광객까지 몰려 웨이팅 맛집이 됐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