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 근방에서 이국적 감성과 좋은 향으로 반복 호평받는, 새벽까지 여는 칵테일 펍.
숙소에만 있기 아쉬운 밤,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칵테일이나 위스키 한잔으로 여행지의 밤을 특별하게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서쪽 여행의 마무리로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산한 바를 찾는다면, 여긴 주말 밤 사람이 몰리고 화제성이 큰 만큼 붐비는 편이에요.
협재 해변에서 멀지 않은 한림로에 넓게 자리한 칵테일 펍이다. 문을 열면 먼저 좋은 향이 코를 채우고, 한국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여행지의 밤 같은 공기를 만든다. 칵테일과 위스키에 안주 요리를 곁들여 늦은 새벽까지 잔을 기울일 수 있는 곳이다. 제주 서쪽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반복해 이름이 오르내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리뷰마다 '향 좋고 맛있는 칵테일', '위스키 한잔'이 반복 등장하는 분위기 중심 펍.
'숙소에만 있기보다 나와서 한잔'이라는 여행자 추천이 반복돼 서쪽 밤 코스로 적합.
칵테일과 함께 '음식도 맛있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서 확인됨.
'사람 많고 핫하다'는 평이 반복돼 조용한 바를 원하면 덜 맞음.
주말 밤(금·토)은 새벽 4시까지 열지만 사람이 몰려 붐빈다. 협재 해변 숙소에서 저녁 이후 밤 코스로 걸어 묶기 좋다.
구글 평점 4.4 (리뷰 519개). 최근 리뷰에 '분위기·향·인테리어', '칵테일·위스키·음식 다 맛있다', '친절한 직원', '제주 서쪽 여행 필수 코스', '유명하고 핫하다'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