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클제주
명소
모노클제주
귤창고를 고친 숲속 글루텐프리 디저트 카페
왜 가야 하나

밀가루 0%로 굽는데도 쫀쫀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케이크 — 6년 연속 블루리본의 이유.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밀가루에 속이 부대끼는데 제주에서 제대로 된 디저트 한 접시는 놓치기 싫은 당신이라면 — 글루텐프리인데도 부드럽고 고소한 케이크에 놀라게 될 곳이에요. 오션뷰 대신 정원과 돌담의 조용한 제주를 좋아한다면 더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바다 전망과 북적이는 핫플의 활기를 원한다면, 여긴 숲속에 조용히 앉은 편이에요. 오후 5시면 문을 닫고 수요일은 쉬니 늦은 오후 일정과는 안 맞아요.

1인1.5만~2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주말 오후 대기 가능

위미리 돌담길을 따라 들어가면 옛 귤창고를 고친 벽돌집과 넓은 정원이 나온다. 통창으로 햇살이 깊게 들고, 밀가루 0%로 굽는 단호박 치즈케이크는 인위적인 단맛 없이 단호박의 고소함만 남아 쫀쫀하게 씹힌다. 시그니처 크라운브라운커피는 은은한 치즈 풍미가 케이크와 겹쳐 올라온다. 오션뷰가 아닌 숲과 정원으로 제주를 담아낸, 6년 연속 블루리본을 받은 디저트 카페다.

시그니처
  • 단호박 치즈케이크밀가루 0% 글루텐프리, 단호박의 고소함만 남고 인위적 단맛 없이 쫀쫀 (약 8천~9천원)
  • 크라운브라운커피은은한 치즈 풍미가 올라오는 시그니처 커피, 케이크와 페어링 (약 7천원)
  • 제주 말차/새봄 녹차 라떼쓰지 않고 은은하게 진한 유기농 제주 녹차 (약 7천원)
  • 클래식 스콘버터 향 풍부하고 촉촉해 잼과 잘 어울림 (약 5천원)
대표 메뉴
단호박 치즈케이크
단호박 치즈케이크
약 8천~9천원
밀가루 0% 글루텐프리, 시그니처
크라운브라운커피
크라운브라운커피
약 7천원
은은한 치즈 풍미의 시그니처 커피
제주 말차라떼
제주 말차라떼
약 7천원
쓰지 않고 은은하게 진한 유기농 제주 녹차
클래식 스콘
클래식 스콘
약 5천원
버터 향 풍부, 촉촉해 잼과 페어링
유기농 레몬에이드
유기농 레몬에이드
약 7천원
상큼하고 특별한 맛으로 리뷰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글루텐프리 디저트 전문

단호박 치즈케이크를 밀가루 0%로 굽는다. 여러 리뷰가 '먹어도 속이 편했다'를 반복해 언급한다.

밀가루 없는 케이크의 낯선 질감

글루텐프리인데 더 부드럽고 쫀쫀하다는 평이 교차 검증된다. 익숙한 케이크와 다른 식감을 즐기는 사람에게 맞다.

돌담길·귤창고·정원

옛 귤창고를 개조한 벽돌집과 넓은 정원, 통창 햇살이 사진 배경으로 반복 언급된다.

숲속 정원의 제주

오션뷰가 아닌 숲과 정원으로 초록초록한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카페라는 평이 반복된다.

오션뷰 아님

서귀포지만 바다가 보이지 않는 숲속 위치다. 바다 전망을 기대하면 어긋난다.

이른 마감·수요일 휴무

17시에 닫고 수요일 휴무라 늦은 오후·수요일 일정과는 맞추기 어렵다.

EDITOR'S TIP

오션뷰 대신 정원을 기대하고 갈 것. 날씨 좋은 날은 야외 테이블에서 마시기 좋다. 10~17시 영업에 수요일 휴무이니 오전~이른 오후로 동선을 잡는 게 안전하다. 동백수목원이 바로 옆이라 함께 들르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단호박 치즈케이크 · 크라운브라운커피 · 제주 말차/새봄 녹차 라떼
가격1.5만~2만원
시그니처 음료크라운브라운커피, 제주 말차라떼
대표 디저트단호박 치즈케이크(글루텐프리), 빅토리아 케이크, 초코 퍼지 케이크
1인 가격1.5만~2만원 (음료+케이크)
영업시간10:00~17:00 / 수요일 휴무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오후 대기 있을 수 있음
좌석·뷰통창 실내 + 넓은 정원 야외 테이블, 숲·정원뷰
편의YES키즈존 (이유식 데워줌, 아기 동반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450개). 6년 연속 블루리본(리뷰 다수 반복 언급). 리뷰에서 '글루텐프리 치즈케이크 맛집', '밀가루 0% 신기할 정도의 질감', '재방문 의사 1000%'가 반복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