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용암이 바다에서 굳으며 갈라진 검은 육각 돌기둥 절벽 — 2km 해안을 따라 병풍처럼 늘어선 천연기념물을 바로 앞에서 본다.
용암이 바다에서 굳은 자연의 스케일에 감탄하고, 검은 절벽과 파도를 한 프레임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바로 그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한적한 트레킹이나 긴 산책을 기대한다면, 여깴 볼 곳이 앞쪽 절벽 전망에 짧게 몰려 있고 관광객도 많은 편이에요.
중문에서 대포동까지 해안을 따라 약 2km에 걸쳐 검은 육각 돌기둥이 병풍처럼 늘어서 있다. 뜨거운 용암이 바다와 만나 식으면서 갈라진 자리다. 절벽 아래로 파도가 부딪히면 물보라가 기둥 사이를 타고 오르고, 바닷바람이 산책로 내내 시원하게 분다. 전망 포인트 세 곳을 지나면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지만, 하이라이트는 앞쪽 절벽 구간에 몰려 있다.
용암이 바다에서 굳어 갈라진 2km 육각 돌기둥 절벽 — 규모에 감탄한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곳이에요.
검은 돌기둥과 파도 물보라가 만드는 프레임이 사진 잘 나오기로 후기에 자주 언급돼요. 인기 포인트는 줄 서서 찍는 편이에요.
천연기념물 제443호로, 용암이 식으며 절리가 생기는 과정을 안내판과 함께 눈앞에서 읽을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는 앞쪽 절벽 구간에 몰려 있고, 뒤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볼거리가 그다지 없었다'는 후기가 있어요.
중문 대표 관광지라 관광객이 많고, 사진 포인트는 대기가 생기는 편이에요.
바람 시원한 오전이 좋고, 인기 사진 포인트는 줄을 서야 한다. 신분증을 챙기면 22세 이하는 청소년 요금이 적용된다. 매표소 옆 우도땅콩 아이스크림이 후기에 강력 추천으로 반복 등장한다. 주차는 회차해도 요금이 부과된다.
구글 평점 4.3 (리뷰 424개). 후기에 "큰 규모에 놀랐다", "캘리포니아 데블스포스트파일보다 인상적", "바닷바람 시원하고 사진 잘 나온다"가 반복. 네이버 블로그 36건 발행. 천연기념물 제44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