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눈이오름
명소
용눈이오름
김영갑이 사랑한, 세 능선의 부드러운 오름
왜 가야 하나

완만한 세 능선을 한 시간에 걸어 오르면 정상에서 성산일출봉·우도·다랑쉬가 한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완만한 길로 제주 동쪽 전경을 한 바퀴에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등산에 소질 없어도 정상 파노라마를 얻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편평한 포장길이나 그늘을 원한다면, 여긴 바람이 거세고 억새·잔디 능선이라 볕과 바람을 그대로 맞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1시간 내외 (한 바퀴 산책)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 무료 주차장 20~30대

세 개의 능선이 겹쳐 흐르는 오름이다. 경사가 완만해 초등학생도 오르는 길인데, 능선 위에 서면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멀리 걸리고 다랑쉬오름이 이웃해 앉는다. 봄여름엔 초록 잔디, 가을엔 억새, 겨울엔 눈 앉은 능선이 사진가들을 불러들인다. 목장의 말들이 풀을 뜯고, 도시 소리 하나 없이 바람과 새소리만 남는다.

시그니처
  • 세 개의 능선으로 이어진 완만한 산책로편도 약 1.2km, 한 바퀴 1시간 내외
  • 정상 파노라마성산일출봉·우도·다랑쉬오름이 동서남북으로
  • 가을 억새 군락과 겨울 설경김영갑 사진작가가 사랑한 풍경
  • 오르는 길목의 말 목장풀 뜯는 말과 함께 오르는 능선
성향 적합도
제주 동부 자연 파노라마

정상에서 성산일출봉·우도·다랑쉬가 한눈에 트이는 개방감.

사진가가 사랑한 능선

김영갑이 사랑한 오름, 가을 억새·겨울 설경이 대표 앵글.

완만한 길

경사가 낮아 등산 초보·아이도 1시간에 한 바퀴.

거센 바람

능선이 트여 바람이 매우 세니 방풍 옷차림이 필요한 편이에요.

목장 구간

말똥이 곳곳에 있어 발밑을 살펴야 하는 편이에요.

EDITOR'S TIP

내비게이션에 '용눈이오름 주차장'을 찍고 간다. 주차장에 화장실과 음료를 파는 휴게소가 있다. 바람이 매우 세니 옷을 든든히 입는다. 목장 구간이라 말똥이 곳곳에 있어 발밑을 살피며 오른다. 가을 억새·겨울 설경이 베스트.

기본 정보
대표세 개의 능선으로 이어진 완만한 산책로 · 정상 파노라마 · 가을 억새 군락과 겨울 설경
가격무료
관람 소요한 바퀴 산책 1시간 내외 (편도 약 1.2km)
입장료무료
주차무료 주차장 20~30대, 화장실·휴게소 있음
난이도하 — 경사 완만, 초등학생도 가능
베스트 시간가을 억새·겨울 설경 / 트인 능선이라 일출·오후 광선 모두 좋음
포토스팟정상 능선 — 성산일출봉·우도 배경 파노라마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380). '완만해 초보·아이도 가능', '정상 파노라마', '가을 억새·겨울 설경', '김영갑이 사랑한 오름' 평이 여러 후기·블로그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