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박낭
명소
동박낭
동백수목원 옆, 붉은 동백과 푸른 하늘만 남는 작은 정원 카페
왜 가야 하나

3,000원 입장료에 음료 한 잔, 2층 창에서 붉은 동백 위로 걸린 제주 하늘을 조용히 내려다본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동백 명소는 가고 싶지만 인파에 지치기 싫은 당신이라면 — 아담한 정원을 천천히 걷고 2층에서 전망까지 챙길 수 있는 곳이에요. 붉은 동백과 푸른 하늘의 대비를 사진에 담고 싶은 당신에게 특히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웅장한 규모나 끝없는 동백 숲을 기대한다면, 여긴 이름처럼 아담한 편이에요. 동백 시즌(대략 겨울~초봄)을 벗어나면 만개한 풍경을 보기 어려운 점도 감안하는 게 좋아요.

1인입장료 3,000원(음료 포함)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웨이팅 거의 없음

동백수목원 바로 옆, 규모는 작지만 밀도가 높은 동백 정원이다. 입장료 3,000원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되고, 커피는 2층에서 셀프로 골라 마신다. 2층 창에서 내려다보면 붉게 핀 동백 무리 위로 제주 하늘이 그대로 걸린다. 큰 수목원만큼 사람이 몰리지 않아, 동백 사이를 조용히 걷다 앉기 좋은 곳이다.

시그니처
  • 입장료 3,000원음료 한 잔 포함, 2층에서 셀프로 커피 선택
  • 2층 전망창 아래로 내려다보는 붉은 동백 무리와 푸른 하늘
  • 붉은 동백과 푸른 하늘의 대비같은 자리도 시간마다 색이 다르게 담기는 포토스팟
  • 넓은 주차장동백수목원보다 한산하고 깨끗한 정원
성향 적합도
동백 정원

아담하지만 밀도 높은 동백 정원을 조용히 걷기 좋다.

동백과 하늘의 대비

2층 창에서 붉은 동백 위로 걸린 제주 하늘을 담을 수 있다.

한산한 힐링

옆 동백수목원보다 사람이 적어 느긋하게 쉬기 좋다.

아담한 규모

이름처럼 작은 정원이라 웅장한 동백 숲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시즌 의존

동백 시즌을 벗어나면 만개한 풍경을 보기 어렵다.

EDITOR'S TIP

동백 만개 시즌(대략 겨울~초봄)에 가야 붉은 정원을 제대로 본다. 커피는 2층에서 셀프로 고르니 올라가 전망 자리를 먼저 잡는 게 좋다. 바로 옆 동백수목원과 묶어 동선을 짜면 효율적이다.

기본 정보
대표입장료 3,000원 · 2층 전망 · 붉은 동백과 푸른 하늘의 대비
가격입장료 3,000원(음료 포함)
입장료3,000원 (1인, 음료 포함)
시그니처동백 정원 + 2층 전망 셀프 커피
관람 소요40분~1시간
베스트 시간동백 만개 시즌(겨울~초봄), 하늘 맑은 날
포토스팟2층 창에서 내려다본 붉은 동백과 푸른 하늘
영업매일 08:00~17:00
웨이팅거의 없음 · 주차장 넓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315개). "수목원보다 복잡하지 않아 좋다", "입장료 저렴하고 음료 포함", "2층 전망이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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