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다방
명소
모카다방
맥심 모카골드 CF를 찍은, 바다로 열린 노란 빈티지 다방
왜 가야 하나

멀리서도 보이는 노란 건물, 바다 통창 앞에서 초콜릿을 곁들여 마시는 시그니처 모카커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빈티지 소품과 옛 물건의 밀도를 눈으로 훑는 걸 좋아하는 당신, 올레 4코스를 걷다 바다 통창 앞에서 커피 한 잔으로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오래 머물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트인 좌석이나 빠른 회전,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 소품으로 가득 찬 아담한 공간에 감귤비스킷 한 조각이 4천 원인 이곳은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1인7,000~9,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 정보 없음(올레길 도보객 위주)

남원 태신해안로, 바다를 등진 노란 건물이 멀리서부터 눈에 든다. 안으로 들면 옛 그릇과 도구, 손때 묻은 소품이 벽과 선반을 빼곡히 채우고, 바다를 향해 난 작은 통창으로 빛과 파도 소리가 함께 들어온다. 시그니처 모카커피는 곁들인 초콜릿과 함께 마실 때 결이 살고, 라떼는 부드럽다. 마당에는 이름이 '모카'인 시바견이 손님을 맞고, 주인장은 '행복해지는 약'이라며 초코볼을 건넨다.

시그니처
  • 시그니처 모카커피곁들인 초콜릿과 함께 마시면 결이 살아난다 (약 6,000~7,000원대 추정)
  • 부드러운 라떼 (약 6,000원대 추정)
  • 청귤차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계절 음료 (약 7,000원대 추정)
  • 감귤비스킷놋그릇에 담아내는 곁들임, 한 조각 4,000원
대표 메뉴
시그니처 모카커피
시그니처 모카커피
약 6,000~7,000원(추정)
곁들인 초콜릿과 함께 마시면 결이 산다
라떼
라떼
약 6,000원(추정)
부드럽다는 평이 반복
청귤차
청귤차
약 7,000원(추정)
계절 음료로 자주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빈티지 다방 감성

옛 그릇·도구·소품이 빼곡한 실내를 '보는 눈이 즐겁다'는 평이 반복된다.

노란 건물 + 바다 통창

멀리서도 보이는 노란 외관과 바다를 향한 통창이 사진 포인트로 꼽힌다.

해안 산책과 이어짐

올레 4코스·해안도로를 걷다 들르는 동선 위에 있어 바다와 함께 쉬어가기 좋다.

아담한 공간·높은 곁들임 가격

소품으로 가득 찬 작은 실내에 감귤비스킷 한 조각이 4,000원이라 가성비·여유 공간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EDITOR'S TIP

올레 4코스·해안도로 도보 동선에 있어 산책 중 쉬어가기 좋다. 시그니처 모카커피는 곁들여 나오는 초콜릿과 함께 마셔야 제 맛. 바다 통창 자리를 노리자.

기본 정보
대표시그니처 모카커피 · 부드러운 라떼 (약 6,000원대 추정) · 청귤차
가격7,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모카커피(초콜릿 곁들임)·라떼·청귤차
좌석아담·바다 통창 자리, 빈티지 소품으로 채워진 실내 + 마당
바다로 향한 작은 통창, 해안로 바로 앞
영업시간매일 10:00~22:00
웨이팅정보 없음(올레 4코스 도보객 위주)
1인 가격약 7,000~9,000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299개. 리뷰에 '맥심 모카골드 CF 촬영지', '멀리서도 보이는 노란 건물', '빈티지 소품', '시바견 모카', '바다 통창'이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