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눈이오름
명소
용눈이오름
계단 없는 부드러운 능선, 말과 억새의 오름
왜 가야 하나

계단 없는 풀 능선을 30분 걸어 오르면, 정상에서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펼쳐진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높은 산은 부담스럽지만 정상에서의 탁 트인 풍경은 갖고 싶은 당신이라면 — 아이나 어르신과 함께여도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웅장한 절경이나 극적인 볼거리를 원한다면, 여긴 풀과 능선이 전부인 담백한 오름이라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차장 협소

세 개의 능선이 흘러내리듯 이어지는 낮은 오름이다. 계단 없이 풀로 덮인 완만한 길을 따라 정상까지 30분이면 닿고, 능선 곳곳에는 방목된 말들이 풀을 뜯는다. 정상에 서면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들어오고, 가을이면 능선 전체가 황금빛 억새로 물든다. 가파른 등반이 아니라 바람과 하늘을 맞으며 걷는 산책에 가깝다.

시그니처
  • 계단 없는 부드러운 풀 능선 산책로 (왕복 약 2km, 무료)
  • 정상에서 보는 우도·성산일출봉 파노라마
  • 능선에 방목된 말들과의 근거리 조우
  • 가을 황금빛 억새로 물드는 능선
성향 적합도
부드러운 능선 자연

계단 없이 풀로 덮인 완만한 능선을 걷는, 등반보다 산책에 가까운 오름.

가벼운 하이킹

왕복 2km·30~40분으로 체력 부담 없이 정상 조망을 얻는다.

정상 파노라마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들어오고 가을엔 황금 억새 능선이 펼쳐진다.

담백한 볼거리

풀과 능선이 전부라 웅장한 절경을 기대하면 밋밋할 수 있다 (실제 낮은 평점 후기 존재).

주차 난이도

주차 공간이 협소해 붐비는 시간엔 임도변에 세워야 할 수 있다.

EDITOR'S TIP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이른 새벽에 가는 것을 가장 추천한다. 붐빌 때는 길 건너 임도변에 세워야 할 수도 있다. 억새를 보려면 10~11월이 절정이다.

기본 정보
대표계단 없는 부드러운 풀 능선 산책로 (왕복 약 2km, 무료) · 정상에서 보는 우도·성산일출봉 파노라마 · 능선에 방목된 말들과의 근거리 조우
가격무료
관람 소요왕복 약 2km · 30~40분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이른 새벽 (주차·혼잡 회피) · 가을 억새철 10~11월
포토스팟정상 능선 — 우도·성산일출봉 조망
난이도계단 없는 완만한 풀 능선 · 아이·어르신 동반 가능
편의주차장·화장실 있음 (주차 공간 협소)
해발약 248m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268개). "계단 없는 부드러운 능선", "30~40분 왕복", "방목된 말", "정상의 우도·성산일출봉 절경"이 여러 후기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