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능반지하
명소
금능반지하
간판은 카페, 실은 바다 앞 불멍 칵테일 바
왜 가야 하나

골목 끝 허름한 가건물 문을 열면 바로 앞이 금능 바다 — 해질 녘 불멍하며 칵테일 한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서 예쁘게 정돈된 카페보다 거칠고 날것 그대로의 바다 앞 분위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해질 무렵 불멍하며 칵테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음료나 안주의 맛, 넓고 쾌적한 좌석을 우선한다면, 여긴 풍경이 거의 전부를 상쇄하는 편이라 기대를 조정하는 편이 좋아요.

1인1만~1.5만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목요일 휴무

금능 바닷가 골목 끝, 조립식 가건물처럼 생긴 낮은 건물이 하나 서 있다. '여기가 맞나' 싶어 한 번 더 들어가야 나오는 자리에서, 문을 지나면 바다가 통째로 눈앞에 펼쳐진다. 낮에는 커피 한잔에 바다를 보고, 해가 지면 불멍을 하며 칵테일을 든다. 다듬어지지 않은 아날로그 감성과 바로 앞 바다가 맞물려, 음료보다 풍경이 먼저 기억에 남는 곳이다.

시그니처
  • 바다뷰 정면 좌석통유리 너머 금능 바다 (음료 1만원대)
  • 해질 무렵 불멍 + 칵테일 (칵테일 1만~1.5만원)
  • 해먹 포토스팟앉아 찍으면 인생샷
  • 낮 커피 한잔바닷바람 맞으며 따뜻한 음료
대표 메뉴
칵테일
칵테일
1만~1.5만원
커피보다 종류가 많은, 사실상 대표 메뉴
커피·따뜻한 음료
커피·따뜻한 음료
약 1만원
낮에 바다 보며 한잔
맥주
맥주
약 1만원
병맥주 위주 (생맥 아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바다 정면 오션뷰

골목 끝 문을 열면 바로 앞이 금능 바다 — '바다뷰 끝판왕' 평이 반복된다.

불멍 칵테일

간판은 카페지만 칵테일 종류가 더 많고, 밤엔 불멍하며 한잔하기 좋다.

해먹 인생샷

해먹에 앉아 바다 배경으로 찍는 자리가 여러 후기에서 추천된다.

반전 있는 날것 감성

조립식 가건물 같은 외관과 반전 뷰, 다듬지 않은 아날로그 분위기.

맛보다 풍경

음료·안주는 가격 대비 맛이 뛰어나진 않고 풍경이 상쇄한다는 평이 반복된다.

찾기 어려운 입구

골목 끝이라 '여기 맞나' 싶어 한 번 더 들어가야 나온다.

EDITOR'S TIP

목요일 휴무, 오후 5시 오픈(주말 포함). 해질 녘~밤 불멍 시간대가 하이라이트. 골목 끝이라 입구를 지나치기 쉬우니 한 번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한다. 해먹 좌석에서 사진이 잘 나온다.

기본 정보
대표바다뷰 정면 좌석 · 해질 무렵 불멍 + 칵테일 (칵테일 1만~1.5만원) · 해먹 포토스팟
가격1만~1.5만원
시그니처칵테일 (종류가 커피보다 많음)
금능 바다 정면 오션뷰
영업시간오후 5:00~자정 (목요일 휴무)
웨이팅·예약예약 없이 워크인
1인 가격1만~1.5만원대
베스트 시간해질 녘~밤 (불멍)
포토스팟해먹 좌석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216개 리뷰). '바다뷰 끝판왕', '분위기가 모든 걸 말해주는 곳', '연인 데이트 적극 추천' 등 분위기·뷰에 대한 호평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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