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요
명소
담소요
한라산 자락 정원 물멍 카페
왜 가야 하나

한라산을 등진 정원과 오리 노니는 연못을 야외석에서 물멍하러 가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한 잔보다 정원과 뷰에서 시간을 흘려보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조용히 물멍하고 산책하며 마음을 내려놓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을 보러 가는 편이라면, 여긴 리뷰마다 커피 퀄리티가 아쉽다는 말이 반복되니 '입장권 삼는 한 잔'으로 여기는 편이 나아요.

1인커피 6,000~8,000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 거의 없음

신례천로 안쪽, 한라산을 등진 자리에 정원과 작은 연못이 먼저 펼쳐진다. 오리들이 연못을 가르고, 야외석에 앉으면 흐린 날에도 산자락이 눈앞에 걸린다. 꾸밈을 덜어낸 정원이라 화려하기보다 잔잔하고, 물멍하며 걷다 앉기를 반복하는 시간이 이곳의 본체다. 실내보다 야외석이 훨씬 많다.

시그니처
  • 정원 산책과 물멍오리가 노니는 작은 연못을 낀 야외 정원
  • 한라산뷰 야외석실내보다 훨씬 많은 바깥 자리, 맑은 날 산자락 조망
  • 라떼 등 커피 한 잔 (6,000~8,000원대, 우유량 조절 등 요청 응대)
대표 메뉴
라떼
라떼
6,000원대
우유량 조절 등 요청을 받아주는 편
아메리카노/커피
아메리카노/커피
6,000원대
정원 입장권 삼는 한 잔이라는 평이 반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원·연못 중심

한라산 자락의 정원과 오리 연못이 공간의 본체

물멍·평온

리뷰마다 '평온해진다', '여유롭다'가 반복되는 한적한 쉼

정원 포토

연못·한라산 배경의 꾸밈 덜한 정원 풍경

커피 퀄리티

여러 리뷰에서 커피 맛이 아쉽다는 지적이 반복

날씨 의존

야외석 위주라 흐리거나 비 오면 뷰·체류감이 크게 달라짐

EDITOR'S TIP

야외석이 실내보다 많아 날씨 영향이 크니 맑은 날 방문이 유리하다. 화요일 휴무. 라떼 우유량 등 요청을 받아주는 편이다.

기본 정보
대표정원 산책과 물멍 · 한라산뷰 야외석 · 라떼 등 커피 한 잔 (6,000~8,000원대, 우유량 조절 등 요청 응대)
가격커피 6,000~8,000원대
시그니처음료라떼 등 기본 커피 (우유량 조절 요청 응대)
좌석실내보다 야외석이 훨씬 많음, 정원·연못 조망
한라산 자락 + 오리 노니는 작은 연못 정원
영업09:00~17:30, 화요일 휴무
웨이팅예약 불필요, 대기 거의 없음
체류1시간~1시간 30분 (정원 산책 포함)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146). '제주에서 손꼽히는 카페', '뷰가 진짜 좋다', '평온해진다'가 반복. 다만 커피 퀄리티 아쉬움도 반복 지적.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