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 섶섬·지귀도·일출봉·우도·한라산 정상까지 잡히는 남부 조망 — 단, 정상부는 출입 통제.
탁 트인 제주 남부 조망과 오름 능선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풍경 자체는 매력적인 곳이에요. 다만 정상 접근이 통제된다는 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정상까지 자유롭게 오르는 완결된 등반 경험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통신시설·군부대 통제로 정상부 출입이 막혀 아쉬운 편이에요.
제주 서귀포 남원읍 한남리에 자리한 오름이다. 맑은 날 정상에서는 섶섬·지귀도·일출봉·우도·추자도와 한라산 정상이 한눈에 들어온다고 전해진다. 다만 정상부에 제주항공무선표지소와 통신 기지국이 들어서 있어 군부대가 출입을 통제한다. 방문 후기 다수가 '일반인 출입 제한', '정상 출입금지'를 반복해 지적한다.
맑은 날 정상 조망이 섶섬·일출봉·우도·한라산 정상까지 열린다고 전해진다.
이른 아침 조용히 걷기 좋다는 방문 후기가 있다.
정상에 통신시설·군부대가 있어 일반인 정상 출입이 막힌다는 후기가 다수다.
흐리면 조망이 거의 보이지 않아 날짜 선택이 중요하다.
방문 전 정상부 출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흐린 날은 조망이 거의 없으니 맑은 날 이른 아침이 좋다.
Google 평점 4.2 (리뷰 143). 다만 상위 리뷰에서 '일반인 출입 제한', '정상 출입금지', '통신시설·군부대 통제'가 반복 지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