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도넛
명소
오또도넛
제주 재료를 글레이즈에 녹인 중문 수제 도넛집
왜 가야 하나

제주 대정 마늘과 청귤을 글레이즈에 녹인,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도넛.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여행지에서 그 지역 재료로 만든 걸 맛보고 싶어 하는 당신이라면, 대정마농·청귤 글레이즈처럼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조합이 반가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는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포장 중심의 작은 가게라 머무는 맛보다 사서 나오는 맛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3,000~4,000원 (도넛 1개)
체류15~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포장 위주, 오전 8시 도넛 나옴

중문상로 골목에 자리한 작은 도넛 가게다. 오전 8시, 갓 튀겨 나온 도넛이 진열대를 채운다. 반죽은 튀김치고 묵직하지 않고 부드럽게 결이 살아, 한 입 베면 폭신하게 눌린다. 대정 마늘과 청귤처럼 제주 재료를 글레이즈에 녹인 시그니처가 이 집을 다른 도넛집과 갈라놓는다.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면 오리지널 도넛 하나가 서비스로 딸려 나온다.

시그니처
  • 대정마농 글레이즈 도넛제주 대정 마늘을 녹인 시그니처, 약 3,500원
  • 청귤·풋귤 글레이즈 도넛향이 과하지 않게 배어 매력적, 약 3,500원
  • 오리지널 도넛달고 부드러운 기본, 커피 테이크아웃 시 서비스
  • 시나몬 도넛향이 적당해 도넛의 결이 도드라지는 맛, 약 3,000원
대표 도넛
대정마농 글레이즈 도넛
대정마농 글레이즈 도넛
약 3,500원
제주 대정 마늘을 녹인 시그니처
청귤(풋귤) 글레이즈 도넛
청귤(풋귤) 글레이즈 도넛
약 3,500원
향이 과하지 않게 배어 매력적
오리지널 도넛
오리지널 도넛
약 3,000원
달고 부드러운 기본, 커피 테이크아웃 시 서비스
시나몬 도넛
시나몬 도넛
약 3,000원
향이 적당해 도넛의 결이 도드라짐
말차 도넛
말차 도넛
약 3,500원
후기에서 합격점으로 반복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제주 재료 글레이즈

대정 마늘·청귤을 녹인 글레이즈는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조합이라, 새로운 맛을 찾는 사람에게 맞다.

지역 재료를 쓴 로컬 도넛

제주산 재료를 전면에 내세워, 여행지의 맛을 도넛으로 경험하려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부드러운 반죽

튀김치고 묵직하지 않고 결이 부드럽다는 평이 반복돼, 도넛 자체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사람에게 맞다.

포장 중심

앉아서 오래 머무는 카페형 공간이 아니라, 사서 나오는 포장 위주의 작은 가게다.

교통이 편치 않음

후기에서 교통이 편리하지 않다는 언급이 있어, 동선상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편이다.

EDITOR'S TIP

도넛은 오전 8시부터 진열되니 아침 일찍 가면 갓 나온 걸 고를 수 있다.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면 오리지널 도넛 하나가 서비스로 딸려 온다.

기본 정보
대표대정마농 글레이즈 도넛 · 청귤·풋귤 글레이즈 도넛 · 오리지널 도넛
가격3,000~4,000원 (도넛 1개)
대표메뉴대정마농·청귤 글레이즈 도넛, 오리지널 도넛
요리종류수제 도넛
1인가격3,000~4,000원 (도넛 1개)
웨이팅예약 불가, 포장 위주
영업시간매일 08:00~18:00 (도넛은 오전 8시부터 진열)
서비스커피 테이크아웃 시 오리지널 도넛 1개 증정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130개. 여러 후기에서 "제주 도넛 하면 오또", "랜디스보다 낫다"는 평이 반복. 대정마농·청귤 글레이즈를 시그니처로 꼽는 리뷰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