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야키토리에 아사히 생맥주, 도쿄 여행이 이어지는 듯한 작은 이자카야.
제주 중문에서 하루를 조용히 마무리하며 숯불 꼬치에 생맥주 한잔 기울이고 싶은 당신, 특히 혼술을 즐기는 당신이라면 카운터 자리가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가볍게 단품 몇 개만 집어먹고 싶다면, 여긴 1인 1메뉴로 세트나 코스를 시켜야 꼬치를 먹을 수 있고 안주·주류 값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작은 공간을 일본풍 인테리어로 촘촘히 꾸민 이자카야다. 4인 테이블 세 개와 혼술 좌석으로 나뉘어, 혼자 온 사람도 카운터에 앉아 숯불 야키토리와 생맥주로 밤을 채운다. 아사히 생맥주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반복되고, 사장님이 메뉴 하나하나를 친절히 설명해준다. 중문 오일장 근처, 하루의 마무리로 술 한잔 하기 좋은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혼술 좌석이 따로 있어 카운터에 앉아 꼬치에 생맥주 한잔 하기 좋다.
야키토리와 아사히 생맥주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일본풍 인테리어와 코스 구성으로 '일본 여행이 이어지는' 분위기.
꼬치를 먹으려면 세트나 코스를 시켜야 해 가볍게 단품만 먹기 어렵다.
안주와 주류 값이 조금 있고 식사류 선택지는 적다는 후기가 있다.
꼬치를 먹으려면 세트나 코스 주문이 필요하니 인원과 예산을 미리 정하고 가는 게 좋다. 혼술이면 카운터 좌석을 노려볼 것. 심야까지 영업해 저녁 마무리 코스로 적합.
구글 평점 4.2 (리뷰 124개). "분위기·서비스 나무랄 데 없다", "도쿄에서 먹은 것에 뒤지지 않는다", "아사히 생맥주 베리 굿" 등 분위기·생맥주 반복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