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손두부 짓는 중문 순두부집
매일 아침 그날 만든 손두부로 하루를 여는 중문의 순두부집이다. 뽀얗게 몽글몽글한 순두부에 얼큰한 흑돼지 순두부찌개, 문어·전복·뼈없는 갈비가 함께 오르는 삼합이 상 위를 채운다. 왕만두가 통째로 들어간 김치전골도 후기마다 자주 언급된다. 올레길 8코스와 맞닿은 자리에 있어 아침 8시부터 문을 여는 드문 식당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올레길을 걷다 이른 아침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문 열자마자 갓 나온 순두부로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곳이에요. 아이와 함께 제주를 여행 중이라면, 자극적이지 않은 두부요리로 온 가족이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식사를 원한다면, 이미 소문난 맛집이라 대기가 붙는 편이에요. 특별하고 화려한 플레이팅을 기대한다면, 여긴 소박한 백반 스타일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 추정·웨이팅 있을 수 있음
- 대표메뉴
- 흑돼지 순두부찌개·삼합·왕만두김치전골
- 요리종류
- 한식·두부요리
- 1인가격
- 15,000원대(추정)
- 웨이팅
- 있음(성수기 추정)
- 예약
- 불가 추정
- 영업시간
- 08: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20:00(단일 출처)
올레길 8코스 산책 전후로 들르기 좋다. 브레이크타임(15:00~16:30)과 라스트오더(20:00)를 확인하고 가는 게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흑돼지 순두부찌개
흑돼지와 순두부, 국물이 얼큰하다
문어전복갈비 삼합
뼈없는 갈비에 전복·문어를 곁들인 한 상
왕만두김치전골
왕만두가 통으로 들어간 김치전골
고사리 강된장
곁들이 반찬
- 흑돼지 순두부찌개 — 얼큰한 국물에 흑돼지, 그날 만든 순두부가 고소하다는 후기 반복
- 문어·전복·뼈없는 갈비 삼합 — 세 가지 재료를 한 상에 올린 조합
- 왕만두김치전골 — 왕만두가 통으로 들어간 김치전골
- 고사리 강된장 — 곁들이 반찬으로 자주 언급
분위기
아침 8시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활기, 마당 주차공간까지 채워지는 분주함
공간의 이야기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협찬을 받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만의 매력
두부를 그날 아침 직접 만들어 08시부터 내는 식당은 흔치 않다.
동네 이야기
차로 3분 거리에 비건카페 몽중미감이 있어 두부요리 뒤 디저트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언급 1891건, 카페 후기에서 "홍보 안 해도 바쁜 매장"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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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아시
제주에서만 파는 감귤 미피·키티 한정판 키링을 만날 수 있는 중문 소품샵.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20~40분(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