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밥상문간 정릉점
명소
청년밥상문간 정릉점
4천원 김치찌개 한 그릇, 굶는 청년 없기를
왜 가야 하나

4,000원 김치찌개 한 그릇에 밥·반찬 무한 리필, 계산은 양심껏 — 이문수 신부의 청년 나눔 식당.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따뜻한 한 끼와 그 뒤의 이야기를 함께 삼키고 싶은 당신이라면, 4천원 한 그릇이 오래 남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교한 맛이나 분위기 있는 식사를 찾는다면, 여긴 맛보다 취지와 가성비가 앞서는 편이에요.

1인4,000원
체류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웨이팅 짧음

정릉시장 한가운데 2층, 소박하고 아담한 식당이다. 메뉴는 김치찌개 하나뿐. 4,000원짜리 찌개 한 그릇에 밥과 콩나물무침 반찬은 무제한 무료로 셀프바에서 퍼 담는다. 굶는 청년이 없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문수 신부가 2017년 정릉시장에 처음 문을 연 곳으로, 계산은 자유다 — 1인분 값만 내도 되고, 그 이상을 기부하고 나가도 된다.

시그니처
  • 김치찌개 1인분 (4,000원·2026년 7월 3,000→4,000원 인상)
  • 공깃밥·콩나물무침 무제한 무료 셀프
  • 사리 추가 1,000원
  • 찌개 1그릇에 밥만 추가해 2~3명이 나눠 먹기
대표 메뉴
김치찌개
김치찌개
4,000원
단일 메뉴, 밥·콩나물무침 무제한 무료 셀프
사리 추가
사리 추가
1,000원
라면사리 등
공깃밥 추가
공깃밥 추가
무료
찌개 1그릇에 밥만 추가해 나눠 먹기 가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부담 없는 한 끼

4,000원에 밥·반찬 무한 — 따뜻한 김치찌개 한 그릇이면 충분한 사람에게 맞아요.

정릉시장의 진짜 얼굴

관광지가 아닌 동네 시장 한가운데, 이문수 신부의 청년 나눔 식당이라는 맥락째로 경험하고 싶은 당신에게요.

맛보다 취지

리뷰에도 "맛은 별로"라는 솔직한 평이 섞여요 — 미식 목적이라면 기대를 낮추는 게 좋아요.

소박한 시장 식당

2층의 아담하고 꾸밈없는 공간이라, 인생샷을 노린다면 다소 심심한 편이에요.

EDITOR'S TIP

브레이크타임 15:00~17:00와 일요일 휴무 주의. 계산은 자유이니 여유가 되면 1인분 값 이상을 기부하고 나오면 좋다. 북한산보국문역에서 내려 정릉시장 한가운데로 들어가면 된다.

기본 정보
대표김치찌개 1인분 (4,000원·2026년 7월 3,000→4,000원 인상) · 공깃밥·콩나물무침 무제한 무료 셀프 · 사리 추가 1,000원
가격4,000원
대표메뉴김치찌개 (단일 메뉴)
요리종류한식 · 찌개
1인가격4,000원 (밥·반찬 무료)
웨이팅예약 없음, 대체로 짧음
영업시간11:00~15:00, 17:00~21:00 (브레이크 15:00~17:00)
휴무일요일
결제1인분 값 이상 자유 기부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200개), 네이버 블로그 591건·카페 116건. 리뷰에 "3,000원에 따뜻한 한 끼", "찌개 양이 푸짐", "나눔의 장소" 반복. 침착맨 유튜브 등 방송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