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픽스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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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한 그루를 마주하는 서촌 마당 카페
왜 가야 하나

도심 한복판에서 커다란 은행나무와 잔디 마당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오래 앉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도심 속 잔디 마당과 큰 나무를 정면으로 두고 오래 앉아 있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서촌에서 이런 그림을 가진 카페는 드문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아느한 안온함을 찾는다면, 주말 오후엔 야외석이 만석이라 붐비는 편이에요.

1인1만원 안팎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오후 야외석 만석

도심 한복판에 잔디 마당이 펼쳐지고, 그 한가운데 커다란 은행나무 한 그루가 선다. 입구부터 길게 이어진 야외 테라스 너머로 파란 파라솔이 마당을 가득 채운다. 가을이 깊어지면 나무는 서서히 노랗게 물들고, 그 잎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통유리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진짜 명당이다. 서촌의 아기자기한 골목 카페들 사이에서 규모와 초록으로 확실히 갈라선다.

시그니처
  • 커다란 은행나무를 마주하는 통유리 창가 자리가을 단풍 명당
  • 잔디 마당 + 파란 파라솔 야외 테라스석
  • 카푸치노 · 아이스아메리카노 (약 6천원)
  • 레몬 파운드케이크 / 레몬케이크 (약 7천원)
대표 메뉴
카푸치노
카푸치노
약 6천원
리뷰에서 레몬케이크와 함께 반복 추천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아메리카노
약 6천원
레몬 파운드케이크와 페어링
레몬 파운드케이크
레몬 파운드케이크
약 7천원
상큼한 결, 커피와 잘 어울린다는 후기 반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은행나무 마당이 통째로 배경

도심에 흔치 않은 잔디 마당 + 큰 은행나무. 가을엔 노랗게 물든 나무를 창가에서 정면으로 담는 그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에요.

넓고 널찍한 대형 카페

테이블이 넓고 2층 북카페까지 있어, 작업하거나 친구와 길게 앉아 대화하기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는 공간이에요.

도심 속 초록 마당

파라솔 깔린 잔디 마당에서 선선한 바람 쐬며 앉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서촌에서 이런 야외를 가진 카페는 드물어요.

주말 야외석 만석

다만 당신이 조용히 자리 잡고 싶다면, 주말 오후엔 야외석이 거의 만석이라 눈치 게임을 각오하는 편이에요.

겨울·초봄엔 나무가 비어

다만 당신이 단풍이나 초록을 기대한다면, 잎이 진 계절엔 마당의 매력이 반감되는 편이에요.

EDITOR'S TIP

단풍 명당은 10월 말~11월. 은행이 노랗게 물드는 시기가 절정이다. 주말 오후엔 야외석이 만석이라 안쪽에서 먼저 주문하고 자리를 노리는 편이 낫다. 사직단·종로도서관·필운대로 이어지는 서촌 산책 동선에 끼워 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커다란 은행나무를 마주하는 통유리 창가 자리 · 잔디 마당 + 파란 파라솔 야외 테라스석 · 카푸치노 · 아이스아메리카노 (약 6천원)
가격1만원 안팎
시그니처 음료카푸치노, 아이스아메리카노
시그니처 디저트레몬 파운드케이크 / 레몬케이크
좌석잔디 마당 야외 테라스 + 2층 북카페, 테이블 널찍
커다란 은행나무 · 잔디 마당 (교회 건물이 함께 보임)
영업시간매일 10:00~20:30
웨이팅예약 없음, 주말 오후 야외석 거의 만석
1인 가격1만원 안팎
인기 · 웨이팅

구글 4.2 / 436개 리뷰. 네이버 블로그 1,889건·카페 41건. '단풍맛집' '서촌 야장 감성카페' '경복궁 대형카페'로 반복 언급, 종로 포토스팟 3곳에 선정.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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