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돈화문
명소
창덕궁 돈화문
[검토:부적합] 창덕궁 정문 — 2027년 7월까지 보수공사 중, 현재 관람 불가
왜 가야 하나

현존하는 궁궐 대문 중 가장 오래된 문 — 단, 2027년 7월까지 보수공사로 가림막에 싸여 관람 불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웅장한 옛 궁궐 건축과 그 뒤에 쌓인 이야기를 천천히 읽어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창덕궁을 걷는 길목에서 한 번쯤 올려다볼 문이에요. 다만 지금은 공사가 끝나는 2027년 이후를 노려야 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지금 당장 사진 한 장, 인증샷 하나를 남기려는 당신이라면 여긴 아쉬운 편이에요. 가림막에 가려 문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2027년 7월까지는 공사가 이어져요.

1인무료(문 자체) · 창덕궁 입장료 3,000원
체류10~15분(문 앞), 창덕궁 관람 포함 시 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창덕궁 후원은 별도 예약)

현존하는 궁궐 대문 중 가장 오래된 문이다. 태종 12년(1412년)에 세워졌고 임진왜란 때 불탄 뒤 광해군 원년(1609년)에 다시 지어 지금까지 서 있다. 정면 다섯 칸, 우진각지붕을 인 중층 누문으로, 2층 문루에는 한때 종과 북이 걸려 정오와 밤 열 시에 시각을 알렸다. 다만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보수공사가 2027년 7월까지 이어져, 지금은 철골과 가림막에 둘러싸여 문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시그니처
  • 돈화문 2층 문루한때 종·북을 걸어 정오와 밤 10시에 시각을 알린 누마루(무료)
  • 정면 5칸 우진각지붕 중층 누문다포집 계통 공포, 1963년 보물 지정
  • 복원된 월대땅에 묻혔다 창덕궁 복원사업으로 되살아난 문 앞 석축
  • 창덕궁 관람 연계정문 통과 후 인정전·후원으로 이어지는 동선(입장 3,000원)
성향 적합도
가장 오래된 궁궐 대문

1412년 건립, 1609년 재건 — 현존 궁궐 정문 중 최고(最古). 1963년 보물 지정.

창덕궁으로 드는 길목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의 정문. 인정전·후원으로 이어지는 관람 동선의 시작점.

지금은 볼 수 없음

2024년 말 시작된 보수공사가 2027년 7월까지 이어져 가림막·철골에 가려 문의 모습이 보이지 않음.

관람 불가 기간

여러 방문 리뷰가 '철갑을 두른 것 같다', '철골조만 보였다'고 확인 — 현재 방문 가치 낮음.

EDITOR'S TIP

2024년 말 시작된 보수공사가 2027년 7월까지 이어져 지금은 문을 볼 수 없다. 방문은 공사 종료 이후로 미루는 것이 좋다. 창덕궁 관람 시엔 매표소 앞 임시 출입구를 이용하며, 후원은 별도 예약이 필요하다.

기본 정보
대표돈화문 2층 문루 · 정면 5칸 우진각지붕 중층 누문 · 복원된 월대
가격무료(문 자체) · 창덕궁 입장료 3,000원
관람 소요문 앞 10~15분 · 창덕궁 포함 1~2시간
입장료문 자체 무료 · 창덕궁 3,000원(후원 별도 예약·요금)
현재 상태보수공사 중 — 2027년 7월까지 관람 불가(가림막·철골)
베스트 시간공사 종료(2027년) 이후 · 단풍 시즌 창덕궁 연계
포토스팟현재 불가 — 공사 완료 후 문루·월대 정면
지정1963년 1월 21일 보물 지정 ·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650건. 리뷰마다 "현존하는 궁궐 대문 중 가장 오래된 문", "웅장한 문"이라는 평이 반복. 여러 리뷰·블로그가 2027년 7월까지 보수공사로 관람 불가함을 교차 확인.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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