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명소
안국역 7층, 창덕궁을 내려다보는 통창 뷰 카페
왜 가야 하나

7층 통창 너머로 창덕궁 기와지붕과 노을을 내려다보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높은 층에서 고궁을 내려다보며 노을과 야경을 오래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통창 자리 하나로 종로의 한나절이 채워지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음료의 맛과 가성비를 먼저 따진다면, 여긴 뷰가 값을 대신하는 편이라 시그니처 음료엔 기대를 낮추는 게 좋아요.

1인약 7,000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오후 늦게(16~18시)는 만석, 낮 12~14시는 여유

안국역 뒤편 건물 7층과 8층을 길쭉하게 쓴다. 양쪽으로 낸 통창 아래로 창덕궁의 기와지붕이 내려다보이고, 해 질 무렵이면 노을과 도심 야경이 유리 안으로 들어온다. 인테리어는 옛 학교 과학실험실을 닮아 서늘하고 반듯하다. 구도가 제각각인 테이블이 흩어져 있어 어디에 앉느냐에 따라 보이는 풍경이 달라진다.

시그니처
  • 창덕궁 뷰 통창 자리일부 창가 좌석에서만 고궁이 제대로 보인다
  • 노을·야경 타임(16~18시)유리 너머 도심 불빛
  • 바닐라빈 라떼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라떼, 약 7,000원
  • 베리베리 굿 크럼블단맛 강하지만 식감이 재미있는 디저트
시그니처
바닐라빈 라떼
바닐라빈 라떼
약 7,000원
무난한 맛의 라떼로 실패 없는 선택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7,000원
약간 산미 있는 편
베리베리 굿 크럼블
베리베리 굿 크럼블
단맛 강하지만 식감이 재미있는 디저트
유주 트로피
유주 트로피
옛 '쥬시 후레쉬' 껌 맛의 음료 — 호불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고층 통창 뷰

7~8층에서 창덕궁 기와와 노을·야경을 내려다보는 양쪽 통창

늦게까지 여는 작업 공간

23시까지 영업, 적당한 볼륨의 음악에 노트북 작업하는 손님이 많다

구도 있는 좌석

제각각인 테이블 구도로 앉는 자리마다 다른 사진이 나온다

음료 호불호

시그니처 음료(호지차 밀크티·키위레몬에이드 등)에 혹평도 있고 한 잔 약 7천원으로 가성비 지적이 반복된다

자리 경쟁

창덕궁이 보이는 창가 자리는 한정적이고 오후 늦게는 만석이라 자리잡기가 어렵다

EDITOR'S TIP

창덕궁이 제대로 보이는 자리는 일부 창가뿐이니 낮 12~14시에 가서 창가를 선점하는 게 좋다. 노을·야경을 노린다면 16~18시지만 그 시간대는 만석이 잦다. 주문은 복도의 태블릿 키오스크로 한다.

기본 정보
대표창덕궁 뷰 통창 자리 · 노을·야경 타임(16~18시) · 바닐라빈 라떼
가격약 7,000원
시그니처음료바닐라빈 라떼, 유주 트로피, 베리베리 굿 크럼블
1인 가격음료 약 7,000원
좌석7~8층 길쭉한 구조, 활기찬 공간과 조용한 공간 분리 · 다양한 구도의 테이블
양쪽 통창, 창덕궁·도심 뷰 (일부 창가 자리 한정)
주문중간 복도 미니 키오스크(탭)로 주문
영업시간매일 11:00~23:00
웨이팅예약 없음 · 16~18시 만석 잦음, 12~14시 여유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128건. 후기에 '뷰맛집', '양쪽 통창', '늦게까지 영업'이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