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 위 계절·퓨전 스시와 첫입에 감동한다는 오도로 — 회전초밥 중 퀄리티 기준점으로 반복 언급되는 곳.
회전초밥 중에서 실패 확률 낮은 기준점을 찾고, 한 자리에서 계절·퓨전 스시를 이것저것 실컷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오도로에 생맥 한 잔 곁들이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초밥에만 지중하고 싶거나 레일에서 그대로 집어먹는 가성비를 기대한다면, 여깴 큰 인사 소리가 있고 값나가는 스시 위주로 돌아 주문을 따로 해야 하는 편이에요.
종각 젊음의 거리 초입, 레일 위로 계절 스시와 퓨전 스시가 쉼 없이 돈다. 테이블마다 온수 수도꼭지와 녹차가루가 놓여 직접 우려 마시고, 오도로 한 점을 첫입에 올리면 왜 사람들이 다시 오는지 알게 된다. 레일에는 값나가는 고급 스시가 주로 흐르고, 가성비 좋은 초밥은 메뉴판에서 따로 주문하는 구조다. 문을 열 때마다 직원들이 힘차게 합창하듯 인사하는 활기가 이 집의 공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계절·퓨전 스시가 다채롭고 전반적으로 신선하다는 평이 여러 소스에 반복돼요. 회전초밥 중 퀄리티 기준점을 찾는 당신이라면 실패 확률이 낮은 곳이에요.
저렴한 것과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스시를 섞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한 자리에서 여러 종류를 실컷 맛보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종각 젊음의 거리 초입이라 식사 후 청계천 산책·데이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먹고 걷는 도심 코스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좋아요.
다만 당신이 레일에서 집어먹는 재미를 기대한다면, 여긴 값나가는 스시가 주로 돌고 가성비 초밥은 메뉴판에서 따로 주문해야 하는 편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스시에 지중하고 싶다면, 문 열 때마다 직원들이 힘차게 합창하는 인사가 다소 시끄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 레일에서 마른 초밥이 신경 쓰인다면, 처음부터 원하는 초밥이나 세트를 직접 주문하는 편이 나아요.
예약이 안 되니 식사시간대엔 웨이팅을 감안한다(테이블링 줄서기, 대기석 있음). 레일만 보지 말고 오도로 등 원하는 초밥과 세트를 메뉴판에서 직접 주문하는 편이 신선도·가성비 모두 낫다. 식사 후 청계천 산책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구글 4.2 · 리뷰 1564개, 네이버 블로그 990건 · 카페 22건. "회전스시 중 가장 퀄리티 있다" "가성비 좋은 회전초밥"이 반복 평. 카카오 네비 종로점 평점이 지점 중 낫다는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