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식당
명소
수정식당
종로3가 직장인들의 제육쌈밥 노포
왜 가야 하나

돌판에 끓는 제육볶음을 밥에 비벼 먹는, 11,000원 제육쌈밥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화려한 유행보다 오래 변함없는 노포의 집밥 같은 편안함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가성비와 상차림 속도 둘 다 잡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갈하고 개성 있는 반찬 구성을 기대한다면, 여긴 계란찜·어묵볶음 같은 밑반찬이 평범하고 가짓수도 적은 편이에요.

1인11,000원 (쌈밥정식)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점심 피크엔 입구 대기판에 이름 등록

돌판 위 포일에 지글지글 끓는 제육볶음이 올라오면 상차림이 완성된다. 고기는 두껍지 않아 양념이 착 배어 빨갛게 번들거리고, 많이 달지 않은 대신 매운맛의 여운이 길어 밥과 쌈을 계속 당긴다. 상추·깻잎·배추·치커리 네 가지 쌈 채소가 넉넉하게 나오고, 배추를 넣어 끓인 집된장 냄새 짙은 된장찌개가 상의 중심을 잡는다. 스테인리스 그릇에 바로 퍼주는 밥에 제육을 비벼 먹으면 이 집의 진가가 나온다.

시그니처
  • 제육쌈밥정식돌판 제육볶음 + 쌈채소 4종 + 된장찌개 + 밑반찬, 1인 11,000원
  • 된장찌개배추 넣어 끓인 집된장, 색이 탁하고 짭조름·감칠맛
  • 삼겹·항정·가브리살저녁 구이용 고기류(쌈밥보다 비싼 편)
  • 쌈 채소 4종상추·깻잎·배추·치커리, 넉넉한 양
대표 메뉴
제육쌈밥정식
제육쌈밥정식
11,000원
돌판 제육 + 쌈채소 4종 + 된장찌개 + 밑반찬, 2인부터 주문
삼겹살
삼겹살
시가
저녁 구이용, 쌈밥보다 비싼 편
항정살
항정살
시가
저녁 구이 메뉴
가브리살
가브리살
시가
저녁 구이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밥도둑 제육쌈밥

매운맛 여운이 긴 제육을 밥에 비벼 쌈으로 싸 먹는 조합이 여러 리뷰에서 '밥도둑'으로 반복 언급

종로 노포 감성

오래된 종로 분위기 그대로,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3대가 즐기는 노포

가성비

11,000원에 쌈밥·제육·찌개·밑반찬이 나와 구성과 양 대비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이 다수

평범한 밑반찬

계란찜·어묵볶음·부추무침 등 밑반찬 가짓수가 적고 맛은 평범하다는 지적

혼밥 눈치·주말 휴무

4인 테이블 기준이라 혼밥은 눈치가 보이고 쌈밥은 2인부터 주문, 주말은 정기 휴무

EDITOR'S TIP

혼밥이라면 저녁 구이 손님이 몰리기 전 점심 방문이 낫고, 쌈밥은 2인분부터 주문 가능. 밥에 제육을 비벼 먹으라는 추천이 리뷰에 반복됨. 주차 지원은 없다. 종로3가역 15번 출구 도보 5분.

기본 정보
대표제육쌈밥정식 · 된장찌개 · 삼겹·항정·가브리살
가격11,000원 (쌈밥정식)
대표메뉴제육쌈밥정식 11,000원
요리종류한식 · 쌈밥 · 제육볶음
1인가격약 11,000원
웨이팅평일 점심 피크 시 입구 대기판 이름 등록
예약예약 없이 방문(단체 통예약 사례 있음)
영업시간월~금 11:00~22:00, 토 11:00~21:00, 일 휴무
주문단위쌈밥 2인분부터 주문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692), 네이버 블로그 후기 1,792건. 리뷰에서 '종로 직장인 점심 성지·압도적 가성비'가 반복됨. 청진식당·뚝배기집과 함께 종로 직장인 점심 3대장으로 꼽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