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촌육회 본점
명소
부촌육회 본점
광장시장 미슐랭 육회, 웨이팅 열 팀의 노포
왜 가야 하나

시장 물가 그대로인 만원짜리 육회비빔밥에 미슐랭 타이틀, 그리고 육회보다 회자되는 진한 소고기 무국.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시장 한복판에서 신선한 생고기와 진한 탕국을 만원대에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미슐랭 타이틀이 무색하게 편안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조용히 앉아 코스처럼 음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어깨 부딪히는 좁은 테이블과 1시간 30분 이용 제한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2.3만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현장 테이블링 웨이팅(피크 10팀+)

광장시장 육회 골목 한복판, 여기도 저기도 육회집인 틈에서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집이다. 쫀득한 생고기 위로 상추·오이·새싹·배가 얹힌 육회비빔밥이 만원 남짓, 시장 물가 그대로다. 자리에 앉으면 진하게 우린 소고기 무국이 먼저 나오는데, 정작 이 기본 탕국을 못 잊는다는 후기가 육회만큼 많다. 테이블 간격이 촘촘해 옆자리와 어깨를 맞대는 노포의 밀도, 그 대신 회전율이 빨라 긴 줄도 오래 걸리지 않는다.

시그니처
  • 육회비빔밥쫀득한 생고기에 상추·오이·새싹·배, 약 1만원
  • 육회살짝 간이 �밴 생고기, 23,000원
  • 육회낙지탕탕이산낙지 곁들인 육회, 38,000원
  • 소고기 무국(기본 찬)진하게 우린 탕국, 육회만큼 회자되는 무료 기본
대표 메뉴
육회비빔밥
육회비빔밥
약 10,000원
상추·오이·새싹·배에 쫀득한 생고기, 심심한 양념이 기본
육회
육회
23,000원
살짝 간이 된 생고기, 시그니처
육회낙지탕탕이
육회낙지탕탕이
38,000원
산낙지를 곁들인 육회, 단체·술안주로
소고기 무국(기본 찬)
소고기 무국(기본 찬)
무료
진하게 우린 탕국, 김치와 함께 제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만원대 신선한 육회

쫀득한 생고기의 육회비빔밥이 약 1만원, 시장 물가 그대로라 부담 없이 미슐랭 육회를 맛본다.

광장시장 노포 정서

60년 전통을 내세운 시장 골목 육회집, 웨이팅과 촘촘한 테이블까지 노포의 밀도를 그대로 경험한다.

생고기 육회 도전

산낙지를 곁들인 육회낙지탕탕이 등 날것의 폭이 넓어 육회에 익숙지 않아도 입문하기 좋다.

무난한 양념·이따금 누린내

비빔밥 양념이 심심한 편이고 가끔 소 특유의 누린내가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어 강한 개성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좁은 테이블·시간 제한

테이블 간격이 거의 없어 옆자리와 붙어 먹게 되고 이용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된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니 입구 테이블링으로 웨이팅을 걸어두고 근처를 둘러보면 좋다. 본점이 붐비면 맛이 같다는 별관으로 등록하면 빠르다. 인당 한 메뉴 주문이 원칙이라 가볍게 맛만 보긴 어렵다.

기본 정보
대표육회비빔밥 · 육회 · 육회낙지탕탕이
가격1~2.3만원
대표메뉴육회비빔밥, 육회, 육회낙지탕탕이
요리종류한식 · 육회 전문
1인가격1만원(비빔밥)~2.3만원(육회)
웨이팅현장 테이블링, 피크 10팀+ / 회전 빠름 대기 10분 내외
예약불가 — 현장 웨이팅만
영업시간매일 10:00~21:00(구글 기준, 화요일 휴무 후기 있음)
이용시간테이블당 1시간 30분 제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2,172개, 네이버 블로그 2,673건. 미슐랭 가이드 선정. 일본·중국 관광객 다수로 "한국어보다 일본어·중국어가 더 들린다"는 후기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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