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집564-9
명소
이층집564-9
[검토:부적합] 소스 불일치 — 메타(종로 '대연집' 보쌈)와 수집 실물(부산 남구 '이층집564-9' 돈까스)이 다른 장소
왜 가야 하나

유엔평화공원 산책 뒤, 스프부터 피클까지 가정식처럼 정갈하게 차려 나오는 담백한 동네 돈까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산책 뒤 정갈한 동네 돈까스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스프부터 피클까지 허투루 하지 않는 이 집의 손이 반가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특별한 한 방이나 인증샷이 목적인 당신이라면, 등심돈까스는 '딱 생각하는 그 맛'에 가깝고 좁은 이층·긴 대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만~1.2만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오픈런 권장(대기열 빨리 참)

좁은 계단을 오르면 이름 그대로 이층에 자리한 작은 돈까스집이다. 유엔평화공원과 유엔기념공원 산책 끝에 찾아드는 동네 단골 가게로, 테이블이 작고 공간이 넓지 않아 오픈 시간을 조금만 놓쳐도 계단 아래로 대기줄이 늘어선다. 처음 나오는 스프부터 곁들이 샐러드와 피클, 빵가루와 고기까지 가정식처럼 정갈하게 차려진다. 생선까스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튀겨지고, 철판돈까스는 매콤한 야채볶음이 함께 나와 호불호가 갈린다.

시그니처
  • 생선까스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튀겨진 한 접시(약 1만원대·리뷰 반복 호평)
  • 철판돈까스매콤한 야채볶음이 함께 나오는 12,000원(호불호 갈림)
  • 등심돈까스'딱 생각하는 그 맛'의 기본기(약 1만원대)
  • 코스 구성스프·곁들이 샐러드·피클까지 차례로 나오는 가정식 상차림
대표 메뉴
철판돈까스
철판돈까스
12,000원
매콤한 야채볶음과 함께 — 호불호 갈림
생선까스
생선까스
약 1만원대
담백하게 튀겨져 느끼하지 않음(리뷰 호평)
등심돈까스
등심돈까스
약 1만원대
기본에 충실한 '딱 그 맛'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갈한 가정식 돈까스

스프·샐러드·피클까지 코스처럼 정성껏 차려진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담백한 생선까스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튀겨진 생선까스가 산책 후 속을 편하게 채워준다.

좁은 이층·긴 대기

높은 계단을 올라야 하고 테이블이 작아 오픈 시간을 놓치면 대기열이 길다. 예약도 안 된다.

기본에 가까운 등심돈까스

등심돈까스는 특별함 없이 '딱 그 맛'이라는 평, 철판돈까스는 호불호가 갈린다.

EDITOR'S TIP

평일·주말 모두 점심 오픈(11:00) 직후를 노려라. 시간대를 놓치면 대기열이 빠르게 길어지고 예약은 불가. 가게 뒤 골목 유료주차장은 1시간 무료.

기본 정보
대표생선까스 · 철판돈까스 · 등심돈까스
가격1만~1.2만원
대표메뉴생선까스 · 철판돈까스(12,000원) · 등심돈까스
요리종류돈까스 전문(경양식)
1인가격약 1만~1.2만원
웨이팅오픈 시간 지나면 대기열 빠르게 형성
예약불가(리뷰 반복 확인)
영업시간월~금 11:00~15:00·17:00~20:00 / 토 11:00~15:00 / 일 휴무
주차가게 뒤 골목 유료주차장(1시간 무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67) · "부산 돈가스 덕후라면 와봐야" "스프까지 하나하나 허투루 함이 없음" 반복 호평 · 다만 철판돈까스는 호불호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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